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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블로거 유진 yujin

쉽고 재미있는 통과일 파이바 만들기 더보기
보물레시피~ 발랄 상큼 향긋 오렌지 바베큐 정식 더보기
설탕없이도 달콤한 ~ 진짜 바나나든 밀크 쉐이크 더보기
바게트빵 200% 즐기기~ 채소꽃 샌드위치와 피자를 동시에 바게트 baguette[ba.gɛt]는 길쭉하고 얇은 프렌치(프랑스) 빵을 말하는데,주로 겉은 딱딱하고 안은 부드러워요.요즘은 이 밋밋한 바게트빵의 겉도 씨앗이나 채소등으로 다양함과 건강을 추구하는 옷을 입힙니다.빵을 많이 먹지 않은 우리집이지만시장에서 이런 바게트빵을 만날때면 강한 유혹을 받아요.더구더나 세일까지 한다면 말이죠....ㅎㅎ몸에 좋은 여러가지 씨앗과 할라피뇨 옷입은 길다란 바게트빵이 두개에 3천원하길래 그냥 집어 왔어요. Lots of lots of vegetable....엄청난 신선한 채소를 먹는방법으로 만들어본 바게트 요리.채소꽃 샌드위치와 피자~ 그리고...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채소로는 소스만 달리하여 만든 채소 피자 채소칸을 완전 비운날이라 맘놓고 채소를 사왔으니채소를 잔뜩 슬라이스.. 더보기
그로벌 요리에 쓰는 된장 고추장~ 퓨전쌈밥 만들기 더보기
떡볶이와 파스타의 위대한 만남~꽃보다 예쁜 파스타 샐러드 떡볶이 1 - P 스토리(Pasta,파스타 이야기)어제이어 파스타 얘기좀 더 해보죠.파스타는 이탤리언 국수요리입니다. 스파게티는 파스타에 쓰이는 국수의 일종이라고 이제 다 알고 계시죠?스파게티 말고도 파스타 국수는 무궁 무진 한데, 파스타용 국수를 살때 보면 각각의 부르는 이름이 포장에 적혀 있어요.그럼, 저기 위에 포장엔 뭐라고 되어 있나요?음~ 로티니(Rotini, 롸티니)~...돌돌말아 놓은 것같은 국수는 로티니 라고 하는 군요?색색 컬러는 채소에서 나온 컬러로 만든건데,요즘, 시장에 나가보면 이렇게 100% 천연 오가닉 파스타 국수도 있더군요.돌돌 말이 파스타 국수, 로티니와 삶은 달걀이 떡볶기같은 파스타...오늘요리의 메인 재료입니다. 2- H 스토리(Hot Pepper Paste, 고추장 이야기)제가.. 더보기
남김없이 먹어~ 셀프파스타 상차림/ 감자볼 스파게티 최근 외식에서 주로 간곳이 이탈리언 레스토랑이었는데...미국서 이탈리언 레스토랑 하면... 무조건 주요리인 파스타를 파는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물론 피자도 포함되지만 말이죠.맞아요.페스트리 케익, 반죽이라는 뜻의 파스타(Pasta)는 이태리음식입니다.스파게티는 파스타를 만들때 쓰는 국수의 한종류!!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이 두가지를 혼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파스타 국수(누들) 사진들을 보여드리죠.아래 그림에 있는 종류외에도 파스타 국수의 종류는 수백천가지 모양과 색으로 나옵니다. 그러니까, 스파게티spaghetti는 펜네Penne, 마카로니Macaroni, 푸실리Fusilli, 페투치니Fettuccine...뭐니 하는여러 파스타 국수종류의 일종이랍니다.구지이름을 아시고 싶으면 아래 사진을 참조 하시고파스타용.. 더보기
자투리 활용, 프랑스 요리같은 칼질요리 탄생~ 더보기
얼린과일 무한 변신~ 아이스크림에 천연 컬러 옷입히기 더보기
날 더울때 해봐~ 잎채소 얼려 만든 냉 쌈김밥 요즘같이 더울때 요리하는 사람들은불이 필요없는 요리가 뭘까 하는 아이디어를 짜냅니다.그러나 완전히 불이 필요없는 요리를 하려면 평소에 준비성을 조금은 갖춰야해요.하다못해 불이 필요없는 비빔밥을 만들어도채소를 볶아 냉장고에 넣어 둔다든가...하는 그런것 말이예요. 평소 구하기 힘든 산채, 취나물 곤드레...또는 남아도는 잎채소, 양배추등 잎사귀채소 삶아 얼려두면 냉쌈김밥에 요긴하게 쓴다. 김밥도 재료준비를 해두지 않으면 채소 삶고 볶고 무치고 썰고...사실 복잡한 메뉴죠?그렇다면 쌈은 어때요?고기쌈이 아니라면 찬밥, 쌈된장, 쌈채소만 있으면 되는데,쌈싸먹는 문화가 덜 발달된 미국사는 저는상추쌈은 주로 아무도 없을때 혼자 열심히 싸서 먹어요...ㅠㅠ가족 모두가 즐기는 쌈은 짧은 고민끝에 작년에 개발한 쌈밥김.. 더보기
아이스크림 짝꿍~ 브라우니 사촌, 땅콩버터 브론디 컵케익 브라우니(brownie)하면 아주 진하고 무써운~~? 초콜렛색을 띄고 있죠? 이유는 초콜렛을 넣어 만들었기에 초코렛브라운 색을 띄고 있는 겁니다.그럼, 초콜렛을 뺀 브라우니도 가능할까요? 설마...초콜렛없는 브라우니는 앙꼬없는 찐빵인데...?? ㅎㅎ그러나, 그런 브라우니도 있어요.초콜렛없이 브라운 설탕으로 만든 브라우니는 브론디(blondie)라고 하는데, (그러니까 초콜렛 까만애는 브라운색이라 브라우니고...갈색으로 썬탠만 한 노란애는 브론디라고 하나봅니다...?브라우니(brownie)는 밤에 남몰래 집안일을 거든다는 동화속의 작은 요정의 이름이기도 한데요). 제가 오늘 무서운 까만애말고 피넛버터를 넣은 친근한 노랑 브론디를 만들어 보았어요. 브라우니(brownie)/ 미국 시카고의 한 레스토랑(Chi.. 더보기
딱 두 아이템으로 캠핑, 가든파티를 풍성하게~ 뒷마당에 꽃 나무 조경과 캠파이어 시설,연못에 금붕어까지 갖춰놓고 나서는우리집 가든 파티가 잦아집니다. 파티라해봤자...주로 주말저녁에 모닥불피우고 밖에서 가족끼리 식사를 하는거지만요...ㅎㅎ지난 금요일 가든파티에는 손님이 와서 가든파티가 조금은 풍성해 해보이는 아이디어를 내보았어요. 과일과 얼음음료를 서빙하는 야생스럽고도 심플한 야외요리~아이템-1 과일 얼음바베큐? 그런데...저 양푼은 왜 저기에 있지? 그안에 든 비밀은? 비밀은 스테인레스 양푼에 얼음을 잔뜩담아...과일도 음료도 오래도록 차갑게 서빙하는 것~과일서빙후 덤으로 얻는 차가운 음료. 얼음을 이용해 냉장고 없이도 밖에서 오래 시원한 음료로 즐기는 과일과 음료 그리고색다르고 멋스런 바베큐입니다. 바베큐하면...간단히 불에 구워 쌈이나 소스에 .. 더보기
데칼코마니 작품같은 초간단 투톤 스무디 비밀 스무디(smoothie 또는 smoothy)란 신선한 과일이나 냉동과일로 만드는 음료입니다. 달콤하고 신선한 과일맛과 향을 지닌 스무디는 섬유소, 비타민, 항산화제가 많이 든 건강 음료예요. 원래 스무디는 과일, 과일주스, 얼음을 기본적으로 사용하였지만,우유, 요거트, 아이스크림등을 넣어 만들죠.때로는 꿀, 시럽, 초콜릿을 재료로 쓰기도 하고... 칵테일로 쓰기위해 알콜과 혼합하기도 하는 등 요즘은 아주 다양해졌습니다. 스무디 역사는 1930 년대에 미국 서부 해안의 한 건강식품점에서 브라질 과일 레시피를 응용하여 만들어 팔기 시작한 음료로 시작했다.스무디라는 용어는 1940년대에 나온 요리책에 "바나나 스무디" "파인애플 스무디"라는 레시피가 등장하면서여러 신문매체에서 쓰기 시작했는데, 이는 스무디를 .. 더보기
피로회복과 정력에 좋은 아스파라거스 먹는 법 아스파라거스(Asparagus)~ 하면 여러분들은서양요리에 나오는 사이드 정도로 알고 있죠?아스파라거스는 옛날부터 " 몸을 정화하고 치유하는 채소" 로 알려져 있는데,여름에는 아스파라거스를 초록색 당근 정도로 생각하고 자주 먹어야겠어요. 왜냐하면 아스파라거스는 암을 예방하는 채소일뿐 아니라,여름철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으로도 해마다 전문가에 의해 추천되기 때문입니다.아스파라거스가 정력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아스파라거스의 비타민 E가 성생활을 윤택하게 해주는 호르몬 형성에 도움을 준다~ 고 하네요^^. 아스파라거스(asparagus)의 뜻은 새싹(sprout)에서 온말이고 다른나라의 방언으로는 참새잔디(sparrow grass)라고 한다.주성분은 엽산과 비타민 C, B, E, 칼슘,.. 더보기
알뜰살뜰 재료 100% 활용하는 곤드레나물 퓨전요리~ 한국의 가족들이 미국을 방문하기 몇달전언니가 저에게 뭘 갖다 줄까? 라고 물었어요.그때 저는 바로 곤드레 나물!! 하고 외쳤답니다.작년에 여러 요리블로거들이 곤드레 밥을 만드는걸 보고서는 어렸을때 어렴풋이 먹어본 기억도 나고 하여 이곳에 없는 것이다 보니 은근히 부럽더군요.그 얘기를 들은 제 언니는 곤드레나물을 말린것을 구할것이 아니라햇곤드레 나물을 갖다고 주겠노라고 합니다. 며칠 꽁꽁 얼려 한국서 미국까지 장시간 비행에도 끄덕없이 싱싱하게 도착한 강원도 특산품 햇 산나물, 두릅, 취나물, 곤드레 나물~자연과 한국에 감사한 마음으로 알뜰하게 요리하기 위해 일단 큰잎, 작은잎, 줄기로 나누어 보았다. 드디어 미국에 도착한 곤드레 나물~미국으로 가져오기 위해 형부와 강원도 첩첩산골로 운전하고 가서 현지에서 .. 더보기
별미로 즐기는 쫄깃쫄깃 고사리 피클 만드는 법 미국산에서 먹는 고사리를 구경하기는 몇년 만입니다.얼마전 한국에서 방문한 가족들과 집근처 빙산으로 하이킹을 하던중산중간 쉼터에서 발견한 고사리~그간 정원에 화초용(fern[풘])으로 길러는 보았지만 먹는 야생잡초로서 산에서 만난건 처음이예요.아마도 보고도 모르고 지나쳤을 수도 있었겠지만이번에 방문한 언니가 확신을 주었기에 앞으로는 산속의 고사리를 잘 알아 모시기로 했어요.^^그런데, 미국 퍼브릭(공공) 공원에서는블랙베리, 버섯은 채취가 허용되는 반면, 고사리는 금지랍니다.열심히 고사리를 꺽다보니 관리인이 가져가면 안된다고 하네요...ㅠㅠ 깊은 산속음지에서 자라는 식용 고사리...우리집 뒷마당 숲에서도 만날 수 있다. 아쉬운 마음에 집으로 돌아와 뒷마당 그린벨트 지역안을 보니거기에도 어린 고사리가 있네요?.. 더보기
자투리 과일로 만든 색색 예쁜 아이스링 과일펀치~ 뜨거운 태양의 계절~여름에 음료나 디저트로 내놓을만 한건 뭐니뭐니 해도 햇볕아래 빛나는 색색 아름다운 과일과시원함을 강조한 얼음을 이용한 것이 최고인것 같습니다.구지 일부로 과일을 사러 나가지 않아도 평소에 여러가지 자투리 과일들을 얼려두면 언제라도 시원한 과일 펀치를 만들 수 있어요. 평소에 얼려둔 과일자투리를 요리로 청소하는 법? 과일자투리가 남으면 이쁘게 얼려보세요~ 미니 과일아이스 링. 과일자투리가 남으면 이쁘게 얼려보세요~ 대형 과일아이스 링으로 만든 얼음빵? 디저트. . 며칠전 자투리 채소가 많은 냉장고를 청소했으니오늘은 자투리 과일이 많은 냉동실을 청소할 차례네요...ㅎㅎ자투리를 요리로 처분할때 제가 가장 중점을 두는 건남은 지꺼기 같아 보이지 않게 최대한 이쁘게 만들자는 거예요. 오렌지쥬스.. 더보기
냉장고 자투리채소 100% 활용하는 법~ 요리달인되기 냉장고에 자투리 채소를 많이 무져두고 있을때는모든 새 재료사용을 멈추고 그것부터 사용해 보는것이 상책입니다.안그랬다가는 유효기간이 지나 버려야할지도 모르기 때문이죠.일주일간 여행기간동안 외식이 잦다보니냉장고에 자투리 채소가 벌써 오늘 낼 하는 것도 보여맘먹고 그것들을 뭔가 예쁘게 요리하여 청소하기로 했는데... 오늘따라 요리할 시간이 너무 너무 모자랐어요.점심먹을 사람들은 눈을 껌벅껌뻑하고 기다리고 기다리는데...ㅎㅎ저는 내보내야할 천연 제품포장이 밀려 일을 해야했으니까요.주어진 시간 딱 15~20분내 뭐든 만들어 내야했지만...(그 와중에 요리사진까지 찍느라...ㅠㅠ 과연 요리블로거로 산다는건 쉬운 일이 아니죠).맘먹은대로 자투리채소를 쓰자는 생각은 바꾸지 않았어요. 시간이없어 다지는 중간에 생각나 사.. 더보기
기분 좋아지는 아름다운 장미빛 수박화채 요즘 나의 정원에 한창인 장미꽃~매일아침 싱싱한 장미를 수확해 말리느라 군데군데 장미줄기에는 꽃이 많이 비어있다. 내가 키우는 장미는 해당화꽃 교배종(왼쪽)과 검붉은 티로즈(Tea Rose)가 주종을 이룬다.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이자 시원한 수박의 계절이 돌아왔네요.이즘에 포스팅하는 장미요리는 언제나 제 기분을 들뜨게 합니다.일년중 가장 아름다운 요리사진을 담을 수 있는 때이기도 하니까요. 장미와 수박의 계절~ 장미는 식용이라는 것 다 아시죠?공해없는 곳에서 자라난 해당화종류이거나 직접기른 것이면 더욱 좋겠죠.장미의 효능은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기분을 좋게하는 항우울기능과항산화작용(노화방지)의 기능이 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제 정원에 장미가 피는 계절에는 우울함이 없는 것 같아요.멀리서 바라만 봐도 가.. 더보기
빵을 피하고 싶을때~ 푸짐한 통감자 오픈 샌드위치 저는 밥중독이예요.밥없으면 못살죠.그런데, 가끔은 밥없이 살아보려고 노력합니다.밥만 먹다보면 국에 김치에...맨날 그렇고 그런?영양가 있는 특별식를 즐긴다거나, 식탁의 다양성을 추구하지 못하는거 같아요.미국사람들이 밥을 안먹고도 잘 사는데, 그 비결이 바로 감자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처럼 미국인이라고 다 매일 빵을 먹지는 않아요.이곳에서 어쩌면 빵보다 흔하게 먹는 것이 감자입니다.특히나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말이죠. 빵이 싫어 감자를 썼는데... 정말 빵처럼 보이는 감자 보트 샌드위치. 요즘 감자가 살찌지 않는 수퍼푸드로 다시 재조명 되었다고 합니다.한국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미국서야 감자는 아주 싸요.저도 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서 밥대신 감자를 챙겨먹으려고 노력해요.그렇다고 밥(쌀)을 사먹.. 더보기
뒤집어 담는 화려하고 푸짐한 달걀찜, 채소 프리타타 감자 3개,당근 2개,달걀 12개로 ...여섯명을 근사하게 접대하는 법이 있을까요?각자 생각하시는 동안...제가 그것들로 만든 감자 달걀찜을 보여드리죠^^.. 감자 3개, 당근 2개, 달걀 12개로 만든...10인치 채소 달걀 찜. 6인분이라 아주 푸짐하다.체리토마토나 파, 마늘, 치즈 등 토핑방법에 따라 이국적인 요리로 완전 변신한다. 이것이 바로 일인분에 천원도 안든 싸고 푸짐한 채소 달걀찜이예요.감자를 많이 넣어 감자케익처럼 보이는 달걀찜이죠.미국에서는 이런 요리를 프리타타라고 합니다.다만, 제가 오늘 뒤집기 한판을 한것뿐...ㅎㅎ 완성된 상태는 보통의 달걀찜과 다를바가 없지만...오늘은 달걀물 대충저어 만들었어요...ㅎㅎ 프리타타(Frittata)라는 요리는 달걀을 기본으로 채소, 고기, 치즈, .. 더보기
요리화두 해물파스타~ 유명 쉐프처럼 요리하는 법 만일 동일한 재료로 쉐프와 쉐프아닌 사람이 파스타를 만든다면 그 차이가 뭘까요?아마도 큰 차이가 아니라 사소한 차이일겁니다.그러나 요리에선 그 사소한 것들이 아주 중요하게 적용해결과는 큰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유명한 이탤리언 레스토랑에서 먹어본...씨푸드 스파게티처럼 집에서 만드는 법은 없을까? 시푸드 파스타(Sea Food Pasta), 즉 해물 파스타~하면,누구나 좋아하면서도, 직접 만들려고보면 뭔가 비법을 갈망하는 요리 화두일텐데요... 아참, 아직도 파스타와 스파게티의 차이를 혼돈하시는 분들 위해 적어 둡니다;파스타란, 이탤리언 국수요리의 총칭이고, 스파게티는 파스타국수의 한 종류예요. 해물파스타는 아무래도 본 고장 이탤리언 쉐프가 만드는 요리가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그래서, 저는 해물파스타 만.. 더보기
케첩보다 유용한 선드라이 토마토 만들기와 요리법 토마토의 항산화제, 라이코펜하면 남성의 전립선염, 항암에 탁월한 채소인데, 말리거나 익혀먹으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합니다.익혀먹는 건 토마토스프, 쥬스, 파스타등에 활용하니 잘 알겠는데,토마토를 말리다니, 그걸로 뭘할까요? 항산화제, 라이코펜, 비타민C가 많고, 나트륨, 지방, 칼로리는 낮은 토마토. 오가닉 토마토를 기르는 농원에 가보면 빨강 토마토만 있는게 아니고 다양한 컬러가 존재한다. 사실, 미국서는 말린 토마토를 요리에 사용하는 예는 흔합니다.특히, 스파게티나, 피자등 이탤리언 요리에 많이 쓰이는데,영어로는 선 드라이드 토마토(Sun Dried Tomatoes)라고 해요.날씨가 좋은 캘리포니아 팜등에는마치 한국의 태양초 말리듯 토마토를 태양에 말리는 풍경을 볼수 있습니다. 농장에서 태양에 토마토를 .. 더보기
돈은 안들고 장인정신만 필요한 15분 채소피자 >피자를 자꾸 만들다 보면 느는게 있는데 바로 요령입니다.여기서 요령이란...바쁠때 급히 써먹는 요리이기도 하지만어떻게 하면 같은 재료로 맛의 효과를 높일 수 있을까? 하는 아이디어의 발전이기도 해요.저는 평소 자주 만드는 피자는 도우에 신경쓸 필요없는 토티야로 띤 피자를 만들어요.물론, 언젠가 두꺼운 빵피자를 그리워진다면홈메이드 도우를 한 10장 정도 만들어 냉동시켜둘 것이지만,지금은 버리도용 라지사이즈 토티야로 우리가족은 만족입니다. 늘 만들던 15분 띤 채소피자가 오늘 맛과 비주얼이 다른 이유는 장인 정신으로 만들었기 때문~ 그외에도 집에서 피자를 자꾸 만들어 보면배달이나 냉동등 파는 피자가 점차적으로 별로 맘에 안들게 되는데,그 이유는 첫째, 너무 짭니다.둘째, 가끔 도우빵만 커다란게 속재료가 불.. 더보기
천대받는 검정콩, 가장 맛있는 한끼식사로 먹는 법~ 더보기
더운날엔 상큼함이 필요해~ 레몬/라임 100% 활용요리(음료와 쿠키) 레모네이드는 캔에 든 것 또는 레스토랑 메뉴에 있는 것으로만 알았던 시절이 있었죠.그때는 시장에 산더미 같이 쌓인 레몬을 보고는 소 닭보듯...저 많은 걸 다 누가 사가나? 하고 걱정스럽게 바라보곤 했죠...ㅎㅎ그후, 레모네이드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저도 이제 레몬을 한자루씩 사다 나릅니다.사려고 들면, 레몬은 생각보다 참 싸요. 요즘은 오가닉도 나옵니다.한국의 길거리에서도 요즘은 레몬을 쌓아두고 음료를 만들어 판다고 하는데,올해는 한국에도 레모네이드가 인기라고 하네요. 며칠전 시장에 갔더니, 레몬의 사촌인 라임을 무지막지하게 세일하더군요.한자루, 약 15개 든것을 단돈 천원에 팝니다. 아무생각없이 무조건 집어 왔어요.마냥 두면 색도 변하고 물러지고 맛이 변하니,이럴때는 한개두개 장식으로 쓸것이 아니라 한.. 더보기
맥스타일 완벽한 감자 튀김 집에서 어떻게 만들까? 얼마전 미국의 한 유명 포털 사이트 메인에 How to Make Perfect McDonald’s-style French Fries at Home?(맥도널드 스타일 완벽한 프랜치 프라이스(감자 튀김) 집에서 어떻게 만들까?)이라는 제목이 올라와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이는 미국 요리채널의 남자 쉐프 데이비드 마이어스(David Myers)가 자신의 비법과 팁을 블로그 뉴스로 발표한 내용입니다.어쩌면 제가 블로그에 뉴스로 올리는 그런 레시피나 팁과 같은 내용이었던 거였죠.데이비드라는 요리사분도 저처럼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것들을 스스로 연구해알려주는걸 좋아하나봐요. ㅎㅎ 어쨋든 그분이 알려준 비법을 저도 한번 써먹어 보려고 고이 간직하고 있다가,며칠전 연습삼아 해보았더니...제 맘에는 뭔가 20% 부족.. 더보기
짭쪼롬한 치즈 누룽지로 완성한 가든 샐러드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면 운동하는 것보다 먼저하는게 있는데,텃밭(채소가든)에 물주기입니다.아직은 야드야들~~ 스치다 다칠까봐 거친 호스로 물주기도 겁날만큼모두가 어린 베이비라서 물조리개로 수번을 왔다갔다 하면서 돌보고 있어요.오가닉(유기농)법으로 기르는 거라, 화학비료준 채소처럼 쑥쑥 자라나진 않겠지만,적어도 잔류 농약 걱정없이 먹는 무공해인점이 무엇보다 자랑스럽습니다. 가든에서 방금 막 잘라 따온 샐러드용 채소와 식용꽃, 팬지. 제가 기르는 가든채소로 요리하는 계절이 본격적으로 다가오니 벌써부터 즐거운 기대감에 들떠 행복해집니다.어제 장미꽃잎차로 만든 미나리, 돌나물 물김치에 이어,오늘은 가든에서 아직은 새싹 잎넓이기에 한창인 샐러드 채소(쌈채소)와식용꽃으로 기르는 팬지를 조금 수확해홈메이드 가든샐러드를.. 더보기
눈으로 먹는 장미 핑크빛 냉면~ 독소제거 우울증 치료에 좋아 제가 가꾸는 정원은 요즘 장미의 계절입니다.장미를 키워보니 어김없이 5월 1일이면 꽃이 피더군요.그후 겨울이 오기전까지 무던히도 꽃이 피고 지고 하지만, 식용으로 쓰는 깨끗한 장미는 벌레가 극성인 7월이 오기전인 5~6월에 모두 수확을 하여 말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맨땅에 새로 가꾸는 정원이 슬슬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어김없이 식용장미 7 그루는 기본이죠^^ 해마다 이때쯤이면 저는 장미를 활용한 요리를 많이 내놓는데,그간 발표한 것을 기억하자면2009년, 장미꽃잎차 ,2010년, 장미효소,2011년 장미 머핀...2012년 오늘 장미빛 물김치와 냉면이네요^^ 우울증 치료하는 장미 요리 관련글/ 자살도 막는 우울증 치료제 장미꽃잎 차 비타민 C 원료, 요리용 레드 장미효소만들기 우울증 날리는 화.. 더보기
미국 오리지널 비밀 레시피 ~KFC 치킨구이 제가 살던 미국 테네시주와 경계로 구분된 주가 바로 켄터키주인데요, 늘 밟아본 땅이라 그런지 그런지 켄터키는 이제 제게는 친근합니다.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랜차이즈 식당인 KFC는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Kentucky Fried Chicken)의 약어이고 미국 켄터키에 기반을 둔 회사입니다. 그런데, 이 KFC의 상징인 수염기른 할아버지가 실존인물인지 그저 상징하는 마크인지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겁니다.제가 오늘 그분 이름을 찾았는데,바로 "커널" 할랜드 샌더스("Colonel" Harland Sanders)라는 분이예요. KFC창시자/ "커널" 할랜드 샌더스("Colonel" Harland Sanders)의 20대- 캐릭터- 90세 백혈병으로 타계전 모습.본명 Harland David "Colone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