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일주일치- 아침용 창작 토마토 스프 나의 아침식사 메뉴는 가볍다는 점에선 같지만 지루할 때마다 달라질 때가 있다.한동안 오트밀 누룽지를 잔뜩 만들어놓고아침마다 끓여 아침식사 마지막에 디저트로먹다가 요즘은 쉬고 있다. 칠리수프용 오가닉 멀티콩을 사다 놓은 것도 많고 해서그것을 소진할 겸 칠리스타일 창작 토마토 수프를만들고 있는데, 벌써 3주째 아침식사의 한 메뉴가 되고 있다.토마토수프 외에 요즘 나의 아침식사로는 플레인요구르트에 블루베리, 달걀찜, 가끔 찐 고구마도 곁들인다. 모두 소량이다.나의 아침용 토마토수프가 칠리스타일인 건 멀티 콩이 들어간 것이고, 창작인건 다진 채소, 브로콜리와 아스파라거스를 넣은 것이란 점이다. 물론, 요즘은 아침엔 스토브 앞에 서서 요리를 하지 않기에일주일치를 만들어 작은 볼에 소분해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고아침.. 더보기 이전 1 2 3 4 ··· 11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