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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Cook(창작요리)

나눠주기 편한~초간단 발렌타인데이 개별 애플파이 2월은 발렌타인데이가 있는 달이죠?14일...슬금슬금 다가 오네요~ ㅎㅎ미국의 발렌타인데이는 한국과 좀 다른게 있어요. 한국에선 발렌타인데이에 남자가 여자에게 초콜렛을 주는 날,한달 후인 화이트데이엔 반대로 남자가 여자에게 사탕을 주는 날?로 알고 있지만... 여긴 그런거 없구요.남녀노소 동시다발로 카드와 초콜렛 또는 작은 선물을 주고 받는 날입니다.꼭 연인들만의 날이기보다 부모, 자녀, 부부끼리 가족간 사랑을 표현하는 날이기도 하죠.크리스마스, 뉴이어 데이도 지나고 이렇다할 큰 할러데이가 없는 1~2월에는 상점들이 온통 핑크나 레드빛의 하트로 장식합니다.고객의 심리를 끄는 판매작전이겠죠? 사랑을 나눠주기 편한 ~초간단 발렌타인데이 개별 애플파이. 이 시즌의 요리에도 역시레드나 핑크, 하트등을 이때다! .. 더보기
철판요리 풍~간지나는 두부채소 볶음요리 정석 미국서는 철판이나 옥(wok)이라고 부르는 커다란 중국 냄비 프라이팬을 흔들면서 센 불에 재빨리 볶은 요리를 통틀어 스터 프라이(stir fry)라고 합니다.여러분이 미국이나 다른나라를 여행할때 주로 만나는 동양(한국, 차이니스, 일본) 레스토랑의 메뉴에자주 등장하는 것인데, 언뜻보기엔 한국요리처럼 아주 친근하죠.그런데... 철판요리 풍~ 간지나는 두부채소 볶음요리의 비결은분명한 정석을 따라야 하는 법. 이 간단해 보이는 볶음요리, 스터프라이도아무런 상식없이 접근했다간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그런 그럴싸한 분위기나 맛을 절대 낼수가 없다는 것입니다.저도 그동안은 내멋대로 하다가오늘 처음 마스터에 도전해보니말그대로 사소한 차이가 명품요리를 만든다는 것을 새삼느꼈어요. 오늘 요리는 복음요리 (스터프라이) 마스터.. 더보기
다이어트 할때~가벼운 채소꽃 피자 어때? 배달/시판/냉동 피자가 다이어트에 안좋은 이유?우선 피자중에서 저는 젤 싫어하는 종류이지만,미국인들에게는 가장 인기있고 흔한 페퍼로니(pepperoni pizza= Italian-American salami) 피자를 예를 들어보죠. 두꺼운 탄수화물 빵도우,지나친 칼로리의 치즈,건조 소세지격은 페퍼로니(dry sausage)는 어떤가요?왠간한건 죄다 소금에 쩐 방부제 덩어리입니다.게다가 이상하게도 전 빵을 따로는 먹을지언정 피자도우의 두꺼운 빵은 용서가 안되니 어찌된일인지저도 제 입맛은 때때로 알다가도 모릅니다.그래서 피자를 시키면 저는 가운데 알맹이만 쏙먹고 가장자리 도우는 다 가차없이 버려요.운이 없는 날엔 피자가 소태처럼 짜...ㅠㅠ그런날엔 물을 들이켜야한다는 것이죠.어찌됐건 저는 피자에 돈을 지불할.. 더보기
맛도 좋고 껍질까기도 쉬워~머핀틀에 구운 달걀완숙 완전한 식품으로 알려진 달걀 (한개에 약 50g)에는한 생명의 탄생에 필요한 모든 영양이 들어 있는 셈인데...  필수 아미노산 및 레티놀(비타민 A), 리보플라빈 (비타민 B2), 엽산 보충제 (비타민 B9) 등비타민(+ 비타민 B6, 비타민 B12)과 미네랄(콜린, 철, 칼슘, 인, 칼륨)등이 풍부한 수퍼푸드이자,이중 난황의 콜린(choline)은 뇌세포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최근에는 달걀을 먹으면몸에 이로운 콜레스테롤(HDL) 수치가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이는 달걀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일 것이라는 우려를 뒤집은 연구결과네요?  달걀 12개 한꺼번에 완숙시키는 가장 쉬운법?  달걀 성분중 가장 주목받은 것은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길러주는 완전 단백질,눈건강에 좋은 루테.. 더보기
일주일을 편하게~ 감자 + 사과 다이어트 브런치 아이디어 감자와 사과를 아침이나 브런치로 잘 먹는 법을 생각끝에 요즘 이런 저런 감자+ 사과 요리를 개발중인데요, 그중에 제일 건강하게 먹는 법이자최고의 힐링요리는 생감자와 사과를 갈아서 즙을 짜쥬스로 마시는 것입니다.생소하고 혹은 윽~?? 하시겠지만서도...이렇게 만든 쥬스는 몸의 세포안의 독소를 청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건강에 이상이 생긴 분들은 많이 활용하시기바랍니다.제 블로그에서 생감자 쥬스라고 검색해 보시면아주 자세한 설명, 경험담과 레시피를 만날 수 있어요. 아침에 먹으면 제일 좋은 사과와 감자!!유진은 요즘 이 둘의 조화를 맞추는 브런치 요리를 개발중인데... 사과 슬라이스를 꿀계피 달걀물등에 머무려 만든 만두피 미니 애플파이. 생감자칩을 치즈와 층층이 쌓아 올려 구은 미니 감자칩구이. 며칠전에.. 더보기
3가지 재료 1줄 레시피, 초코땅콩 천연 아이스크림 제 생각에 과일로 만든 천연 아이스크림이라면...먹는 계절은 따로 없는것 같아요.어렸을때, 겨울에도 따뜻한 아랫목에서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먹던 기억이 나요.제가 제일 좋아하는 추억의 아이스크림은 촌스럽지만 바닐라 땅콩맛 월트콘이랍니다...ㅎㅎ 추억의 월드콘이 그리울때... 미국서도 여름에 가끔 주유소 미니 마트에서 이걸 사먹을때가 있다니까요.월드콘... 아 그립다!!하지만 그느므 설탕때문에...ㅠㅠ 그래서 집에서 그 비슷한걸 만들어 보려고 아이스크림 꼬깔까지 사다두었어요. 100% 천연 홈메이드 다이어트 아이스크림.Nothing Bad...천연외에는 아무것도 나쁜게 들어있지않아요. 연습삼아 일차로 만든건천연 100% 바나나 땅콩 초코아이스크림...재료는 딱 3가지,얼린 바나나땅콩버터(시판).다크 코코아가.. 더보기
감자사과 푸짐하게 올린 커리 달걀찜(브런치 아이디어) 튜메릭이라고 부르는 심황은 최근에대장암과 알츠하이머병(치매)를 예방하는 수퍼식품으로 미국에서도 아주 호평받고 있어요. 전에는 인도인들 집에 가면 커리냄새가 진동을 한다는 등...빈정대던 미국인들도 커리요리에 관심을 갖을 정도이니 말이죠. 그런데...혹시나 해서 찾아보니 커리(Curry)와 튜메릭(Turmeric)이 같은 말인줄 알았는데?앗~ 살짝 아니네용.커리(Curry) 원래 뜻은 허브나 여러가지 향신료가 든 그레비 소스나 양념으로 채소, 고기요리에 쓰는 소스 (sauce)라는 뜻이고, 심황= 튜메릭(Turmeric)은 라틴어로 가치있는 땅(terra merita= merited earth, 재배지 인디아, 파키스탄지역 이름)라는 뜻을 가진 카레요리에 넣는 샤프란과 같은 향신원료를 말합니다.생강처럼 식.. 더보기
재미만점 브런치 아이디어~ 초간단 소세지 스파게티 여러분 소세지 좋아하시죠?저도 좋아해요. 특히 독일, 이탤리언 소세지..으흐~ 그 불량한 맛의 엄청난 유혹...ㅠㅠ다만 몸에 안좋다고 하니...왠만하면 안먹으려고 노력할뿐이죠.저같은 사람들때문에 시장엔 불명예스런 소세지 이미지를 개선하려는 노력들이 보이기도 합니다.소세지는 먹을 수도(나쁜성분) 안먹을 수도 없는(참을 수 없는 유혹)뜨거운 감자이기에 우리집에선 닭고기, 칠면조로 만든 무방부제 저염소세지를 사다두고 필요할때마다 쓰는데요.왠지 그래도 저는 꺼림칙해 잘 입에 안댑니다.소세지 요리를 하는 날은 저를 위한건 아니고 이걸 구지 먹겠다는 사람이 있을때만 조금씩만...ㅎㅎ 소세지 조금은 건강하게 먹기?어차피 삶아야할 스파게티에 쏙쏙~끼워 볼까? 그렇지만 저도 하루쯤 소세지를 먹고픈 날이 있어요.제가 암을.. 더보기
유명 레스토랑 레시피, 멋스런 웨지 양상추 샐러드 요즘은 샐러드에 다양한 채소를 쓰지만서도...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샐러드하면 양상추~양상추만큼 샐러드에만 딱들어맞는 채소도 없을거 같아요.미국서는 이 보드란 잎이 돌돌말린 양상추를 아이스버그 레터스(iceberg lettuce, 빙산같이 생긴 상추)라고 합니다.마치 자그마한 빙산같이 생기고 얇은 얼음조각을 씹는 느낌처럼 아삭아삭 시원한?? 이름도 참 재미있죠? 웨지로 썰었을때 가장 이쁜 샐러드에 쓰이는 양상추. 이 양상추는 보통은 규칙없이 마구 썰거나 찢어 샐러드에 쓰지만...4등분하여 웨지로 썰면 완전히 다른 분위기가 나서사실, 제가 이점때문에 (아이스버그) 양상추를 좋아한답니다. 아주 오래전 캘리포니아의 유명 바레스토랑에서 1시간을 대기하는 동안 서비스로 그냥 웨지로 썰은 싱싱한 양상추를 접시에 담아 .. 더보기
면역력에 좋은 버섯차와 차재료 믹스 앤 매치 조합법 사는 동안 많은 종류의 차를 마셔보았지만버섯을 차로 마시기는 처음이다. 포장 뒷면에 설명된 차가버섯차에 대한 건강이점;소화,간염예방, AIDS예방, 혈당량조절, 알러지개선,혈압조절, 종양방지(자궁,위, 간, 목). 얼마전 블로그팬이자 이웃인 꿈꾸는 자, 지영님(부부가 미국 애틀랜타에서 커피전문 레스토랑을 운영하신다)이선물로 보내주신 차가버섯이란 이름의 차를 한동안 차로 끓여 매일 물처럼 마시게 되었는데,지영님이 손수 써서보내준 차가버섯을 마시는 법;커피필터에 차가버섯 가루를 한스픈씩 넣어 커피머신에서 커피처럼 내려서 마시라는....설명을 읽고 따라하면서무릎을 탁치게 되었다. 아~ 그렇지...차를 물처럼 쉽게 마시기 위해서는 커피처럼 필터에 내려서 마시면 되겠구나...이것이 내가 난생 버섯차와 만나게 된 .. 더보기
손댈 필요없는, 초간단 레스토랑식 식전빵 제가 빵을 별로 안좋아한다고 해서모든 빵을 다 싫어하는 것은 아니예요.간혹가다가 고급레스토랑에서 만나는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하면서도 구멍숭숭 뚫린 발효빵을 보면빵을 멀리하는 저도 사족을 못쓰거든요.ㅎㅎ이런걸 미국서는 사워도우 브레드(sourdough bread, 시큼한 반죽빵?)이라고 합니다.제가 얼마전 이탤리언 레스토랑에서 찍어온...아래와 같이 생긴빵이예요. 이탤리언 레스토랑의 사워도우빵.모양에 따라 프렌치, 이탤리언 브레드등 이름을 붙여 불리어진다. 오리지널 사워도우 브레드는 밀가루와 물을 며칠동안 발효시켜 효소 스타터를 만들어 이스트대신 쓰지만요즘은 액티브드라이 이스트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어 번거로운 스타터만드는 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어쨋든 발효빵을 만들려면 이스트가 필요합니다.그런데, .. 더보기
불량식품아냐, 100% 천연 과일쫀드기 만드는 법 어른이된 여러분들이 어렸을때 아마 초등학교시절?가장 유명한 불량식품은 무었이었나요?제가 어렸을때 가장 유명한것은 바로 불량식품 쫀드기였는데요...외국출장다녀오신 친척들이 건네는 화과자, 서양버터쿠키 그런것들보다도 더 우위에 있었던...왜 우리는 어릴때 불량식품에 열광할까요?저도 아직 그걸 모르겠지만...불량식품의 추억은 참으로 오래갑니다.지금도 노는시간에 나가서 쫀드기사먹던 기억이 나니까요...ㅎㅎ 불량식품아냐~집에서 만든 100% 천연 과일쫀드기. 요즘도 시중에 보니까 쫀드기를 팔던데요?저더러 지금 그 인공색소 불량스런 쫀드기를 먹으라고 한다면글쎄...아무리 추억이 그리워도 이젠 못먹을거 같아요.모르고 먹는것과 알고 먹는 것의 차이랄까요?그런걸 아이들에게 아무리 설명해줘도 말안듣는것처럼...어쨌든 불량.. 더보기
식빵에 담은 감자스프 한그릇~브런치 아이디어 감자가 흔한 미국에 살다보니감자요리는 별별별...정말 안해본거 빼고 다 해본거 같아요...하하진짜인지 제 블로그에서 감자라고 검색해보세요.감자요리 아마 100개 정도는 충분히 나오지 않을까....^^그와중에도 안해본 것이 있네요.바로 겨울에 해볼만한 감자스프~미국서 감자스프는 보통 감자와 양파를 끓여 매쉬포테이토처럼 걸죽하게 또는 우유나 크림을 충분히 넣어 묽게...사실 다양합니다.어떻게 보면 크리미 물기가 많은 매쉬포테이토라고 할 수 있죠.매쉬 포테이토를 자주 만들다 보니 별로 필요성을 못느껴서?아마도 그래서 안해본거 일 겁니다. 식빵에 담은 감자스프 한그릇~브런치 아이디어. 그런데, 감자스프를 만들 기회가 왔는데...뜨거운것이 그리운 계절이기도 하고,며칠전 통밀빵을 구울때 우연히 생긴식빵그릇을 활용하.. 더보기
앤 해서웨이 다이어트, 수퍼푸드 오트밀 먹는 법(브랙퍼스트 아이디어) 올해(70회) 골든그로브 여우조연상을 받은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가2012년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빅토르 위고(Victor Hugo)의 19 세기 고전적인 프랑스 소설)에 출연하기 위해건조 오트밀죽(oatmeal paste)으로 25파운드 (약 12kg)의 체중감량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이어트계에서는 오트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죠?앤 해서웨이가 이 영화 촬영을 시작했을때에는약 5kg의 체중감량을 했고...나중엔 하루 두 조각의 얇은 건조 오트밀죽만으로 버텨그후 7kg를 더 뺐다고 하는데... 허리우드 여배우 앤 헤서웨이가 체중감량을 위해 먹었던 (비스킷처럼 보이는) 건조 오트밀죽(=oatmeal paste).오트밀죽을 건조압착하여 .. 더보기
과자 부스러기모아, 초간단 베이커리 친어린이 옥수수머핀 알게 모르게 다들 집에 돌아다니는 과자부스러기가 많죠?아이들이 없는 저희집에 있는어른이 먹는 과자들은 뭐가 있을까요? 우선 거의 매주 와인안주핑계로 준비하는 콘칩종류그래도 몸에 좋은걸로 구한다고 오가닉 블루콘칩입니다...ㅎㅎ누가 먹던건지? 흔한 리츠크래커도 보이고...크리스마스 선물로 들어온 달콤 짭조름한 와인모듬스낵...그리고 과자라기 보담 씨리얼...모아보니 꽤 됩니다.시리얼이야 아침식사로 먹는다해도 다른건 과자를 잘 먹지않는 집에는 계속 이리저리 굴러다니기 마련입니다.이것들을 모아본 이유는 오늘 만들초간단 빵(반죽으로 쓸 크러스트)을 만드는 아이디어를 보여드리기 위함이구요.갑자기 아이들이 방문했는데 마땅히 내놓을것도 없을때,이런것들을 이용해 만들어 볼만한 초간단 옥수수 머핀이예요. 과자 부스러기모아.. 더보기
빵보다 더 빵스런~ 다이어트용 100% 천연 양파링 크라상 제가 몇년간 요리하면서 조사해본 양파는 항암, 항염증(유황성분, 알린 시스테인 성분)과 항산화제(페놀, 퀘르세틴 성분)가 많은 식품입니다.혈액을 맑게 해주고,불면증, 신경쇠약, 현기증을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 양파를평소에 많이 먹는 법이 있을까 한번 생각해 보았어요.한가지 방법은 좋아하는 양파링을 만들면 좋은데...요즘같이 다이어트에 신경쓰는 동안엔 튀김은 엄두를 못낼것 같고 해서깜짝 아이디어로 빵보다 더 빵스런 다이어트용 100% 천연 양파링 크라상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빵보다 더 빵스런~ 다이어트용 100% 천연 양파링 크라상? 제가 요즘 새해 요리 워밍업으로 재미있는 요리를 창작/ 고안하고 있어요...ㅎㅎ정작 올해 시작해야 할 요리프라젝은 잠시 뒤로 하고말이죠.해야할일은 의무감이 느껴지고 지루해 차일.. 더보기
두부 참치캔 스테이크(빅 사이즈 참치캔 동그랑땡-3) >배고픔을 참는 굶는 다이어트가 아닌 잘~알 먹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든건남들 평소대로 먹을때 혼자 다른걸 먹어야 할때, 운동같이 할 사람이 없어 혼자해야 할때...인것 같아요.그런면에서 운동도 같이하고내가 만든 다이어트 요리도 같이 먹어줄 사람이 있다면,최소한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한다는 점이 좋아요. 작년여름 한국여행가서 좁은 오피스텔에 한달 혼자기거하면서고독한 다이어트를 할수밖에 없었는데,왠만하면 대충 차려먹고, 아침산책도 나가지 않게 되더라구요.그런 다이어트는 사는 즐거움이 아닌 것 같아요.그런면에서 운동과 다이어트를 함께 할 파트너가 있는내가 사는 현재의 집이 좋아요. 다이어트 커플용~ 두부참치 하트스테이크 샐러드. 저흰 요즘, 크리스마스 연휴에 타인이 해준 요리를 먹고 불어난 .. 더보기
100% 천연 베이킹~ 샤방샤방 귤/ 오렌지 달걀빵 뭐니뭐니 해도 겨울에 감기예방으로 귤이나 오렌지를 많이 먹으면 좋은것 같아요.그냥 까서 바로 먹기도 편하고 말이죠. 저도 요즘 자그마한 오렌지를 사다놓고 심심할때마다 귤처럼 까먹고 있는데...먹다보니 마냥 그냥 까서 먹어 버리기엔 껍질색이 너무 이쁘고 아까워요. 겨울 감기예방 과일로 최고인 오렌지/귤~ 즙을 짜서 넣고비타민 C 많은 껍질도 조금 갈아(제스트) 넣고, 그냥 버리기엔 아까운 껍질은 빵굽는 그릇으로... 오렌지 활용 100% 디저트빵을 만들어 볼까? 베이커리 달걀빵 반죽을 담은 굽기 직전의 100% 천연 오렌지 빵그릇~ 그래서 먹다 남은 몇개의 오렌지로 달걀빵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알맹이를 갈아 즙을 짜 달걀빵 재료로 사용하고,껍질일부도 갈아 넣고...껍질은 달걀빵굽는 그릇으로 쓴~ 오렌지/귤.. 더보기
주말 안주~ 신김치로 만든 피쉬 엔 소스 >생선을 포를 떠서 만드는 전은 주로 명절날 팬에 노릇노릇 부치는 것이지만미국서 포뜬 흰살생선을 요리하는 가장 흔한 방법은 부침가루, 달걀물, 빵가루를 뭍혀 튀김을 하는 것입니다.피쉬엔 칩(Fish & Chip)이라는 요리도 생선튀김을 말하는 거죠.흰살생선을 포를 떠서 파는 것이 흔한 이곳이다 보니저도 자주 사용하는 요리재료인데...흔한 피쉬엔 칩 뿐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해보고 있어요.오늘은 포뜬 흰살생선에 요즘 남아도는 김장김치 푸른겉잎을 돌돌 말아 가볍게 튀김하듯 팬에 노릇노릇 구워 보았답니다. 주말 안주~ 신김치로 만든 피쉬 엔 소스.유진의 100% 창작요리. 포뜬 생선에 신김치돌돌 말아 동태전 하듯 팬에 노릇노릇 구은 것. 흔한 반찬용 찌게나 양념구이가 아니라서이건 왠지 와인안주나 맥주안주?아니면.. 더보기
크리스마스 시즌, 전통 유럽식 팬케이크 크레이프 만드는 법 팬케익이라고 하면 말그대로 팬에 굽는 케익(빵)을 말하는데..알고 보면 전세계 나라별로 특색있는 팬케익종류가 많아요.그런면에서 한국의 부침개도 팬케익 종류라고 볼 수 있죠.다만, 한국은 단맛보다는 양념맛이 많은 채소/해물등의 팬케익일 뿐~ 이런 많고 많은 팬케익중에 한국에 알려진 크레이프 (crêpe or crepe)라고 불리는 것은프랑스 북서지방(Brittany)에서 시작해퀘벡(Quebec= 캐나다 동부의 주, 주민의 80%는 프랑스계)에서 유명한 아주 얇은 프렌치 팬케익입니다.크레이프는 라틴어(crispa)로 "곱슬거리는" 이라는 뜻으로 밀가루, 달걀로 반죽하여 팬에 아주 얇게 펴서 익혀, 아주 달달한 것들, 과일, 아이스크림을 채워 말아먹는 것이죠. 한국이나 일본에 알려진 크레이프는 달달한 것들 혹.. 더보기
비싼 연어 온가족 푸짐하게 먹는 법, 연어 파스타 뇌 기능 구조에 중요한 질좋은 오메가 3(ALA, DHA , EPA) 지방산을 많이 함유한 연어는 혈압을 낮추고 부정맥을 예방하여 40대 이상이면 필수로 먹어주는 것이 좋은 생선입니다. 오메가 3는 높은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약한 불 또는 증기로 요리하거나 회로 먹는 것이 좋다고는 하니...연어초밥도 좋을 것 이라는 걸 기억해둡시다. 항산화성분, 콜라겐, 오메가 3가 많아 피부와 두뇌에 좋은 연어를 자주 잘먹는 법은? 연어에는 고 단백질, 비타민 D가 풍부하여 채소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에게 단백질 부족을 예방하고칼슘섭취를 높이는 효과도 있어요.크릴새우등을 먹고 자라기때문에 (야생)연어의 살은 붉은 주​​황색인데,항산화 색소, 카로티노이드(carotenoids)이기도 하다.한국에서는 연어가 다크써클에 좋.. 더보기
호호호~ 메리 크리스마스 팬 케이크!! 얼마전 크리스마스 쇼핑을 나간 날~제눈에 들어온 앙증맞은 팬케익 아이언팬(무쇠판)을 발견하고는두번 생각도 안하고 바로 쇼핑 카터에 넣었죠.다른 사람들 선물 사러 나갔다가 요리도구를 더 많이 샀던 날이기도 했는데...요리블로거로 산다는 것이 결국 이런 것(지르기)인가 봅니다. 남는게 없어용...ㅠㅠ 크리스마스 시즌 패턴이 조각된 팬에 구은~진짜 크리스마스 팬케익이네요^^ 요렇게 앙증맞은 패턴들이 조각된 크리스마스 전용팬~신기하죠? 갖고 싶죠...헤헤 사실, 팬케익 전용팬은 처음사보는데...이건 크리스마스 시즌전용이라 요즘에 열심히 써먹어야 해요.전에는 주로 주말아침에 팬케익을 구워어메리컨 브랙퍼스트를 먹었지만요즘 탄수화물 섭취 줄이느라 팬케익을 굽는 일이 드물어요. 이건 올 한해 열심히 달려주신 산타씨 드.. 더보기
집에서 추억의 군고구마 만드는 법(실험) 한국의 풍경중 눈오는 날~ 길을 걷다가 어디선가 풍겨오는 군고구마 굽는 냄새그리고 그 냄새를 따라 가보면 커다란 양철화덕속에 벌겋게 달아오른 장작과 숯불, 때론 돌연탄이던가? 방금구운 군고구마를 파는 아저씨들의 바쁜 손놀림...지금도 그런 장면을 목격한다면아무리 추워도 군고구마 사려고 줄선 대열에 기꺼이 합류하고 싶다. 언제부터인가 아마도 내가 한국을 떠날때쯤이었던거 같다.그런 정겨운 풍경이 너무 그리워 옆지기와 겨울에 차를 몰고 일부러 재래시장쪽으로 나가 군고구마 장수를 찾아 다니기도 했는데더 이상 찾을 수 없었던 그때의 아쉬움이란 참으로 허망하기까지 했다. 겨울 거리의 군고구마가 그리워~집에서 숯불 군고구마를 굽는 연습을 했다. 나는 미국살면서 한국의 정서를 너무 많이 가지고 있고 그리워 하기에정녕 .. 더보기
다이어트중 최고 천연 주전부리~고구마 멸치 미니스틱 나이살이라는거 있죠? 저는 에이~ 설마...핑계아냐..? 하고 그걸 믿지않았는데...알고 보니,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을때도 에너지소비가 활발한 젊었을때의 몸과는 달리나이가들면 그런 기능이 약해진다고 합니다. 전에는 살찌려고 밤에 일부러 라면먹고 자도 살이 찌지 않더니...어쩐지 약 2년전부터 몸이 다른걸 느꼈는데...먹는 음식의 양과 질이 달라지지도 않았는데 살이 찌는 듯하고, 평소와 같이 운동을 해도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아정말 매일 많은 고민을 했었죠.바로 그게 나이살이라는 거구나하고 지금은 받아들입니다. 다이어트중 최고 천연 주전부리~달콤 고소한 고구마 멸치칩. 적게먹고 많이 움직여야만 젋었을때의 몸매를 유지하는 길이라는 것이죠. 나이먹는 것도 억울한데, 몸매유지하는데 뭐하나 쉬운게 없네요.... 더보기
남은 식빵+ 자투리 채소= 초간단 두툼한 야채 통식빵 미국에 있고 미국인들과 살고 있지만어지간하면 식빵을 사지않아요.주로 살로 가는 밀가루빵을 안먹으려고 하기에.그래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빵은 쉐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식전에 나오는 구멍 뻥벙 뚫린 방금 구운 빵인데, 미국서는 이런걸 샤워도우빵(시큼한 빵)이라고 하죠. 그런데, 우리집 냉장고에 먹다 남은 몇조각 식빵이 굴러다니네요. 요건 바로 같이 지내던 태미사가 남기고간 흔적이랍니다.얼마간 우리집에서 같이 지내다가 며칠전 직업상 해외 파견을 갔거든요.집에 손님이 자주와 게스트룸이 두개나 있어요. 태미사는 취미가 영화를 보거나 아니면 하루종일 아마존 킨들( amazon kindle ) 독서입니다.그녀는 집에 있는 동안 요리는 주로 간편한 걸로 하는데피넛버터 샌드위치가 그것 중 하나죠.입맛은 초딩에 머물고.. 더보기
파티 핑거푸드용~ 꿀 마늘 할라피뇨 고르곤졸라 피자 한국서 하도 고르곤졸라 ~ 고르곤졸라~ 하길래뭔가 좀 알아보려고 미국서 찾아보니그게 이탤리언 블루치즈 이름이었고,달콤한 과일구이 같은 걸 토핑해 고르곤졸라 치즈를 뿌리면고르곤졸라 피자라고 이름합니다.샐러드채소와 서빙하니 에피타이져용 피자이기도 하구요.그런데, 고르곤졸라 피자 레시피에는 요 블루치즈외에도 모짜렐라 치즈를 반드시 같이 쓰는데...제가 그 이유를 알았어요.왠만한 미국사람들~ 블루치즈 별로 안좋아합니다.그러고 보니, 미국인들과 생활한지 10년도 넘었지만블루치즈에 열광하는 미국인들은 한번도 못본거 같아요...ㅋㅋ 마켓에서 찍어온 모짜렐라(mozzarella)와 고르곤졸라(gorgonzola) 치즈와 형태.둘다 이태리 치즈이다. 그런데도 시장에 고르곤 졸라 블루치즈가 많은 건 왜일까요?흠~~ 그게 .. 더보기
1타 2피, X-Mas 분위기 천연 쥬스와 샐러드 만드는 법 크리스마스 과일하면 무엇보다 시즌 붉은 컬러를 강조할 수 있는석류, 크린베리, 오미자, 라즈베리(산딸기)가 단연 최고로 보입니다.석류나 크린베리는 수확후 주로 쥬스를 만드는 공장으로 먼저 보내고 남는것만생과일로 시장에 내놓기에 이것들은 얼마 안있으면 들어가버리고 맙니다.그래도 라즈베리(산딸기)나 딸기는 년중 꾸준히 나오고 있으니맘만먹으면 살 수 있겠네요. 그간 석류를 이용한 요리를 포스팅 하다보니,여러분들이 댓글로 주시는 정보로한국에 석류가 심심찮게 집집마다 있다는 걸 알게되는데,그것 참 잘된일입니다.제가 그 석류로 크리스마스 시즌요리인 쥬스와 샐러드를 동시에 만드는 법을 보여드릴거니까요. 석류나 크린베리는 요즘 요리에 쓸만한 재료로 최고 피크이다.신선한 석류알이나 석류효소만들때 나온 부산물을 얼려두면 .. 더보기
X-Mas 칼질~ 초간단 애플소스 포크 스테이크 크리스마스가 한발짝씩 가까와 오고 있네요.휴가의 즐거움반 선물사는 부담반...저는 드디어 오늘 크리스마스 선물쇼핑을 끝내고실내 크리스마스 장식도 완성해 모두에게 나눠줄 선물과미리받은 선물들을 트리아래 두었답니다. 사진은 우리집 2012, 실내 크리스마스 트리. 올해는 하루중 밤에 머무는 가족시간이 긴 2층에 두었다. 한국서는 추석이나 설등 더 큰 의미를 두는 명절이 있어크리스마스는 그 아래 취급을 하지만,미국서는 크리스마스가 연중 가장 큰 명절임에 분명합니다.모두들 들떠있고 가족에게 줄 선물을 고르느라 분주합니다. 사진은 아들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카드 디자인 종류중 하나. 한동안 E카드가 유행처럼 대세였지만 다시 올드스쿨(옛날을 은어로 그렇게 말함)로 돌아온 듯 요즘에 주고받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전보다 .. 더보기
기름기 쫙빼고 향좋은 다이어트 통닭구이~ 나만의 비법 얼마전 추수감사절 여행지에서 길을 지나가다 만난 구이전문점의빙글빙글 돌아가는 통닭구이가 제 시선을 붙들어 맸는데...한국의 전기구이 통닭이 생각나기도 하고, 방금 구은 통닭의 진미를 맛보기 위해선요번 겨울엔 기필코 통닭구이를 집에서 해야겠다는 의지를 굳히게 되었답니다.저는 고기나 닭과는 아니지만, 따끈따끈 막 구어진 매끈한 통닭을 보면 식욕이 마구 치솟더라구요. 요런 스타일사는 통닭구이 ~ 이젠 집에서 간단히 해결한다.사진은 홈메이드 통닭구이에 크리스마스 시즌컬러 디자인을 해 본것. 그동안은 완제품을 마트에서 사다먹었는데,사다 먹어도 맛은 좋은데 몇가지 못마땅한건 닭을 비닐에 넣어 구워 포장도 프라스틱에 한다는 점, 간혹 닭냄새가 나는 점입니다. 강한 열에서도 견디는 플라스틱 비닐제품안에 넣어 굽는 닭은.. 더보기
진짜 고르곤졸라 피자는 바로 이것!! 음식를 먹으면서 이름을 모르고 먹을때만큼 뒤가 게운치 않을것도 있을까요?만약 이름이 생소한 다른나라 요리에 대해 거기에 뭐가 들어갔는지 전혀 모른다면 선뜻 먹기가 꺼려질텐데...그래도 피자라면 그 이름이 뭐든 괜찮을거 같네요.어차피 피자는 피자일테니...ㅎㅎ 보통 피자이름은 토핑을 뭘로 하였는냐에 따라 각가지 개인 이름이 붙여지는데 요즘 한국에 유행하는 듯한 고르곤졸라(Gorgonzola) 피자는여직껏 별로 미국 피자전문점에서는 보지못한 것이라 제가 한동안 흥미로와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알고보니 치즈이름 이더라구요.그러니까 피자에 토핑한 치즈이름을 붙여만든 피자죠.고르곤졸라? 이 어려운 이름은 바로= 이탈리언 블루치즈 이름이랍니다.   미국의 대형마트 치즈섹션에서 찍어온 고르곤졸라 치즈~는 아이탈리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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