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팬케이크, 뭐가 들었는지 알면 쇼킹!!
미국에 오래 살면서 느끼는 것으로, 한국과 확실히 차이나는 음식문화중 한가지라면, 아마도 브랙퍼스트(breakfast, 아침식사)문화라고 말할 수 있다.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이곳 미국사람들은 새벽댓바람 부터 아침식사를 하려고 거리로 밀려 나오는데, 그런만큼 브랙퍼스트 식당이 어디나 성행한다. 점심과 저녁을 하러 식당을 찾는 것이야, 한국이나 여기 미국이나 비슷하지만, 아침식사를 하러 가족단위로 식당에 몰려드는 풍경은, 아마도 미국의 음식문화중 가장 흔한 풍경이다. 물론, 브랙퍼스트로 유명한 식당도 많고, 아침에 주로 먹는 메뉴만을 특화한 식당, 예를 들면, 브랙퍼스트 카페나 팬케익 하우스라든가 하는 곳도 어디서나 흔하다. 미국 전통 컨츄리 식당 내부. 미국 워싱턴 주. 언젠가 여담으로 오가닉 식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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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원없이 쓴 2가지 창작피자
이 레시피는 본 블로그 특집인 건강피자 시리즈중 작년도 5월경에 올린 창작피자인 '놀랍도다, 초간단 고기도우 김치피자(글루텐 프리)'에 이은 고기피자 2에 해당하는 글로, 포스팅이 예정보다 1년 가까이 늦은 셈이네요. 늦은김에 올해 또 하나 창작한 미트볼 피자와 함께 올려봅니다. 고기 피자 레시피를 창작한 경위는 작년까지 글루텐프리(Gluten Free) 또는 팰리오(Paleo, 구석기식 고단백, 고지방식), 실용팰리오(Practical Paleo, 엄격하지 않은 건강 팰리오, 또는 유진식 건강레시피)를 서적탐구, 레시피 연구, 실험 중이었거든요. 제가 2012년부터 약 3년간 팰리오에 심취하다가 요즘은 팰리오식이란 확실히 어떤것이라는 것을 알았으니, 또 다른 나만의 건강레시피 발굴에 집중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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