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지게 나오는 4 코스 미국 컨츄리 브랙퍼스트

배터지게 나오는 4코스 어메리칸 브랙퍼스트를

어디서 어떻게 보게되고 먹었는지를 설명하려면

먼저 마지막 코스부터 보여주는 것이 좋겠다.

아래 사진은 4부로 나누어 나오는 마지막 코스의 접시인데...




마치 들에 일하러 가는 파머스(농부들) 아침식사처럼 양이 엄청나다.

코스 이름도 양에 걸맞게 컨츄리 브랙퍼스트이다.

그런데, 이것 전에 3 코스가 더 나왔다면 

배터지게 나온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이해가 갈것이다.



그럼 이제부터, 4코스 어메리컨 컨츄리 브랙퍼스트를 소개해보기로 하자.


이 아침식사는 미국 워싱턴주의 천연 폭포수로 유명한 

리조트 호텔 레스토랑에서

아침 7시부터 서빙되는 브랙퍼스트 코스로  

이 메뉴로 인해 꽤나 유명하다고 알려져있다.



미국 워싱턴주의 스파, 리조트 호텔인 사리쉬(Salish)안의 다이닝 레스토랑.



레스토랑 입구.



창가로 배치된 테이블.



이 호탤과 레스토랑의 특징은 창밖의 유명 천연 폭포수의 거대한 물살과 소리.



테이블위엔 특이하게도 꿀단지와 시럽이 놓여져 있는데, 
이 호텔에서 직접 양봉한 꿀이다.


겨울이라 장작 벽난로에 종업원들이 오가며 꺼지지 않게 연신 불을 보살핀다.



아침 메뉴는 한가지.

4 코스 아침식사이다.



첫 코스:

음료와 케익, 과일과 요거트


머핀, 스콘, 케익...이건 바구니에 담아서 2인분



커피와 쥬스는 코스에 포함되어 이미 서빙되었는데,

커피에는 크림과 얇게 박피?한 초콜렛이 따라 나온다.




윕 크림도 주기때문에...나의 커피 비주얼을 이렇게...^^




이 레스토랑의 버터와 잼을 서빙하는 방법.




나는 블루베리 머핀을 일단 오픈하여 먹기 시작...



포도, 배, 멜론, 블루베리에 두가지(블루베리+기본) 요거트. 한접시 일인분.



과일위로 요거트를 부어서 먹는다.



두번째 코스:

팬케익 


이건 일인분 한접시이다. 시럽과 함께 서빙. 

두개 한접시 1인분.



세 번째 코스:

오트밀


매우 걸죽한 스틸컷 오트밀 죽에 브라운설탕과 시럽에 재운 말린 살구와 건포도로 토핑.

이 오트밀도 이 레스토랑에서 자랑하는 유명한 메뉴이다. 1인분.




마지막 코스:

어메리컨 컨츄리 블랙퍼스트


베이컨, 햄, 스크램블애그, 비스켓, 감자요리... 1인분.




핫소스를 원할시는 이렇게 개인용 미니병이 서빙된다.


나는 커피, 크린베리쥬스,

블루베리 머핀 한개와 과일 요거트에 이미 배가 불러와

2~ 3번 코스는 건너뛰고 마지막 코스도 

일부만 건드리는 척...보기만해도 배가 터질것 같았던

4 코스 어메리컨 브랙퍼스트 경험!!


옆지기 생일 기념으로 여행하던중이라

남긴 음식은 모두 투고 박스(to Go Box)에 담아

호텔객실로 가지고 왔는데,

아침식사후 폭포수길 따라 오랜 하이킹후 점심으로 먹었다.


이 코스 아침 식사의 공식 명칭은 

4 코스 컨츄리 아침식사

(a four-course Country Breakfast)

값은 생각보다 그리 비싸지 않은 옵션에 따라 1인당 $ 31~60


이 레스토랑의 정보는 이글 후에 링크로 공유될 

페이스북에 태그로 걸어두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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