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중순의 우리집 오가닉 정원풍경(진달래, 철쭉, 아이리스 꽃 재조명)

봄이 시작되면서 우리집 오가닉 정원도

하루가 다르게 초록의 빽빽하게 면적을 넓혀가면서

어느 새인가 점점 숲의 모습을 갑춰가고 있다.

완전 맨땅과 돌맹이 투성이던 땅을 직접 손으로 일구어 

이렇게 되기까지 이곳, 워싱턴주의 정원은 3년째인데,

그간 세번의 다른기후와 토양에서 

새 정원 만드는 일을 하다보니 이제는 더이상

정원이 없는 곳으로 이사가서 새 정원을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다.



2014:05:15 11:00:07

겨우내 앙상한 가지만 남겨두고 잠을 자던 보들거리는 단풍나무는 뒷마당 정원의 

정 가운데 위치하였는데, 잎들이 면적을 넓혀가며, 가장 빠르게 크기와 모습을 달리한다.

그 앞에 나란히 심은 아이리스...친척으로부터 입양해온 아이들인데,

보라색 아이리스도 아주 멋지지만, 향이 !! 예전에 미처 몰랐던 이 아이리스의 향기...

아이리스 향을 모르면 꽃의 향기에 대해 논하지 말아야 할것 같다. 

라일락, 라벤더, 후리지아, 히야신스, 민트, 로즈마리..

이런것들을 다 합쳐 놓은 것같은 아주 시원 유니크한 꽃 향기. 

정말, 아이리스에 반할만큼 미치게 향기롭다.



2014:05:15 11:00:53

연히 사진을 찍다가 발견한 아이리스의 향에 반해,


2014:05:15 11:04:48

다시 가까이 들이대기 시작했다.

실크 천처럼 커다랗고 보들거리는 꽃잎...

그리고 열심히 리서치해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이 옮겨놓고...

Iris croatica(아이리스 크로아티아)
National Flower of Croatia (크로아 티아의 국화)

Family: Iridaceae(붓꽃종).



렇다고 남이 만들어놓은 정원의 새주인이 되는 것은 더욱 하고 싶지 않은데,

원예에 있어 비전문가이지만, 정원을 만들때 마다 

나만의 디자인으로, 나만의 정서를 담고,

내가 좋아하는 꽃과 나무들을 선택하여 심고 가꾸다보니,

아무리 호사스러운 정원의 주인이 된다고 한들

내손길로 직접 하나하나 가꾼 자식같은 내 정원만하랴...해서이다.

그렇다면, 현재의 내 정원에서 오래오래 잘 사는 길 밖에 없구나...ㅎㅎ


2014:05:15 11:02:46


2014:05:15 11:03:05

뒷마당 정원은 아래층 거실과 주방에 난 커다란 출입문 유리창에 서서 정면으로 바라보면

좌측으로 돌아가야 나오는 텃밭과 우측으로 돌아가야 보이는 진달래(철죽꽃?)단지?만 빼고는 거의 다 감상이 가능하다.

우측으로 돌아가 담장 그늘밑에 아직도 흐드러지게 피고 있는 진달래(철쭉꽃?)을 담았다.

진달래(철쭉인지?) 는 햇볕이 강한 곳에 핀 것부터 서서히 지고 있었다.


** Girard's Fuchsia Azalea/ 지라드의 자홍색 진달래

모양으로 봐선 진달래 (지라드 하이브리드)인지 철쭉인지 구별하기가 어렵다. 

반그늘을 좋아하고 잎은 상록수이며, 추운 기후에서 잘 자란다.


한국 백과사전의 용어와 구별법-

진달래(Rhodo-dendron, 절제, 청렴, 사랑의 즐거움) 진달래는 두견화라고 불리기도.

보릿고개를 막 넘기 시작 할 무렵인 3~4월경에(한국 진달래). 잎보다 꽃이 먼저 핀다.

햇가지는 갈색을 띄고 갈수록 회색을 띈다.

꽃술을 제거하면 식용 가능하다. 참나물, 참취처럼 식용이 가능해 참꽃이라 불렀다.

가을에 꽃이 피기도 한다. 


철쭉 (Azalea, 사랑의 즐거움)의 특징

철쭉은 4~5월경, 꽃보다 잎이 먼저 핀다. 잎과 꽃이 같이 피면 철쭉(산철쭉)

햇가지는 붉은 빛을 띄고 갈수록 갈색을 띈다 

독이 있어서 식용이 불가하다. 

꽃받침을 만져 봤을 때 끈끈한 잔털이 있고 꽃잎 안쪽에 자주색 반점이 있다. 

식용이 불가한 이유로 개꽃이란 별명을 가졌다.


유진의 반론/



2014:05:17 11:45:28


2014:05:17 11:48:05

우리집 정원의 아잘리아, 진달래인지 철쭉인지...??

내가 상식으로 알고 있는 꽃받침에 끈적이는 것은 없어서 진달래라고 우기고 싶지만...


한국의 식물사전에 진달래를 Rhodo-dendron 라 하고, 철죽을 Azalea이라고 하지만 

영어사전에는 이둘을 모두 진달래라고 해석이 되어있다.

다시 한영사전에 찾아보니, 철쭉=  royal azalea=rhododendron, 진달래= azalea

우리집에는 저 둘이 다 있는데, 


다음은 미국의 로더덴더론이 꽃피는 과정/




2014:05:17 11:55:26

우리집 정원의 미국 로더덴더론. 이것은 핑크로 피어나서 하얗게 변하면서 진다.


다음의 로더덴더론은 우리 동네집집마다에 피어난걸 산책길에 찍어온 것이다.


연분홍보라 로더덴더론.


연주황 살색.


보라빛.


진 분홍보라


적분홍.



Rhododendron(로더덴더론)은 미국에서는 아주 다양한 컬러로 굉장히 많이 키운다. 

잎은 상록수이고 5월초 꽃이 전체가지에 흐드러지게 피고 지면 끝. 

한국의 식물영어사전이 뭐가 잘못된 것 같은데...??? 

미국에는 없는듯한? 진달래는 Korean Azalea, 철죽은 그냥 Azalea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Rhododendron(로더덴더론)은 진달래와는 모양은 비슷해도 판이하게 다른 성향의 꽃종류이다.


자세히 한국 백과사전, 브리테니커로 가보자...


진달래 [ Rhododendron mucronulatum ] 식물 | 브리태니커 

브리태니커  Rhododendron mucronulatum 사진.


2009:04:04 11:03:52

야후 검색에서 찾은  진달래, Rhododendron mucronulatum(로더덴더론 머크로눌라튬) 사진.

출처/ 독일 사이트

http://www.pflanzen-bilder-kaufen.de/944/kleinspitzige-alpenrose-rhododendron-bluete-rosa-rhododendron-mucronulatum/

위치 : 아프리카, 알프스, 호주, 발칸 반도, 독일, 유럽, 일본, 중앙 유럽, 네팔, 북미, 오스트리아, 남미(한국은 빠져있고...?)

서식지 : 열대 우림 

색상 : 블루, 다크 그린, 핑크, 레드, 화이트(한국진달래는 저리 많은 색상은 아닌데?)

성분 : Andromedotoxin....독이 있다고 표시하고 있다....독일도 진달래를 잘 모르는구나...


그럼, 미국의 로더덴더론 소사이어티(American Rhododendron Society) 에 가보자...

Description of Rhododendron mucronulatum var. mucronulatum

R. mucronulatum 
Photo by: Henk Borsje

Predominant Flower Color: 

Pink, Purple 

 Flower / Truss Description: 

Widely funnel shaped, pink to mauve to rosy purple, rarely white. Inflorescence 1 flowered, often from multiple buds. 

Fragrant: 

No  

Bloom Time: 

Very Early 

Height (ft.) in 10 Yrs: 

Cold Hardiness Temperature: 

-20°F (-29°C)

Foliage Description: 

Leaves elliptic to lanceolate, up to 3" long, deciduous. 

Elepidote (E) or Lepidote (L): 

 

Plant Habit: 

Erect shrub, over 3 feet tall 

Sub Genus: 

Rhododendron 

Section: 

Rhododendron 

Sub Section: 

Rhodorastra 

Geographical Origin: 

E Siberia, Korea, Mongolia, China (Hubei, Shandong), Japan (Honshu, Kyushu) 


꽃 색깔 : 분홍색, 자주색 

내한성 온도 : -20 ° F (-29 ° C) 

지리적 원산지 : E 시베리아, 한국, 몽골, 중국 (산둥), 일본 (큐슈) - 여기선 좀더 한국진달래를 설명하고 있다.


계속 브리테니커 설명으로...


진달래는 진달래에 속하는 낙엽 관목 .

잎 모양: 타원형 또는 피침 형의 잎은 어긋나는데,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뒷면에는 조그만 비늘 조각들이 빽빽하게 나있다 . 

분홍색의 꽃:  잎이 나오기 전인 4 월부터 가지 끝에 2 ~ 5 송이 씩 모여 피는데,

통꽃으로 꽃부리 끝은 5 갈래로 조금 갈라져있다 . 수술은 10 개 , 암술은 1 개이다 . 

진달래는 약간 그늘지며 습기가 약간있는 곳에서 잘 자란다 . 

가지가 많이 달리기 때문에 가지 치기를해도 잘 자라며 추위에도 잘 견딘다 . 

뿌리가 얕게 내리고 잔뿌리가 많아 쉽게 옮겨 심을 수 에 있다 . 

꽃을 따서 먹을 수 있으므로 참꽃 또는 참꽃 나무라고 부르는데 , 제주도에서 자라는 참꽃 나무와는 다르다 . 

꽃을 날 것으로 먹거나 화채 또는 술을 만들어 먹기도한다 . 

술을 빚어 먹을 경우 담근 지 100 일이 지나야 맛이 난다고하여 백일주라고도하는데 , 

한꺼번에 많이 먹지 말고 조금씩 먹어야 몸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 

진달래를 두견화 (杜鹃 花) 라고도하는데 , 이는 두견새가 밤 새워 피를 토하면서 울어 , 

그 피로 꽃이 분홍색으로 물 들었다는 전설에서 유래한다 .申 铉 哲 글


철쭉 [Rhododendron schlippenbachii]식물 | 브리태니커

브리테니커 철쭉 사진.



2008:04:13 17:30:15

야후검색에서 찾은 철쭉, Rhododendron schlippenbachii(로더덴더론 슐리펜바치) 사진.

출처는 한국 티스토리 블로거 http://lovecare.tistory.com/3


Description of R. schlippenbachii

 
Photo by: Boris Bauer

Predominant Flower Color: 

Pink 

 Flower / Truss Description: 

Broadly rotate-funnel shaped, pale to deep pink, rarely white. 

Bloom Time: 

Early Midseason 

Height (ft.) in 10 Yrs: 

Cold Hardiness Temperature: 

-15°F  (-26°C)

Foliage /Habit Description: 

Leaves broadly obovate, up to 4½" long, in whorls at branch tips, deciduous. Shrub or small tree. 

Deciduous or Evergreen:

Deciduous  

Sub Genus: 

Pentanthera 

Section: 

Sciadorhodion 

Sub Section: 

 

Geographical Origin: 

Korea, NE Manchuria, E Russia 

R. schlippenbachii 설명 

꽃 색깔 : 핑크 꽃 / 대체로 깔때기 모양, 진한 분홍색에서 흰색까지.

내한성 온도 : -15 ° F (-26 ° C). 상록수가 아닌 낙엽수.

지리적 원산지 : 한국, 만주,  러시아... 여기선 한국에 많은 산철쭉을 설명하는 듯.


다시 브리태니커로 설명으로 돌아가서...


철쭉은 진달래과(Ericaceae)에 속하는 낙엽관목.

잎: 넓은 난형(卵形)으로 끝은 둔하고 밑은 뾰족하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연한 홍색의 꽃: 잎과 같이 5월 무렵 3~7개씩 가지 끝에 피고 꽃잎은 5개가 합쳐 깔때기 모양을 이룬다. 

흰꽃이 피는 것을 흰철쭉(for. albiflorum)이라 하고, 

갈색 털과 꽃대에 점성이 있고 잎이 피침형인 산철쭉(R. yedoense var. poukhanense),

이와 비슷하지만 점성이 없고 꽃이 잎보다 먼저 피는 진달래(R. mucronulatum)를 비롯하여 10여 종(種)이 있다. 

정원에 관상용으로 심거나 잎과 꽃을 강장제·이뇨제·건위제 등으로 사용한다. 李相泰 글


한국의 식물 사전/ 영어 사전은 도대체 뭐가 이리 일관성이 없는 것인가?...ㅠㅠ

뭔소리들을 하는지? 용어가 통일되지 않았다. 모두 로더덴더론 종으로 표시하고 있다.


이쯤에서 나는 오리지널 Rhododendron(로더덴더론)에 관해 더 알아보기로...

독성/

꽃가루와 꿀에  grayanotoxin 라는 독소가 있다.

BC 401, 세노폰은  군사행진 동안 진달래 꿀을 섭취 한 후 그리스군인의 이상한 행동을 설명했다. 

나중에 , 진달래 꿀에 약간 환각 과 설사효과가 있음을 밝혀냈다.

로더덴더론은 2009, BBC 의 셜록 (TV 시리즈) 의 시즌 2 의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 가짜 죽음을 위해 

사용한 방법으로도 유명하다.


약리학 /

동물 연구에서 항 염증 및 간 보호 기능을 확인한 바;

로더덴더론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 등의 페놀화합물은 사포닌의 항산화 효과가 있다.


Toxicology[edit]

Some species of rhododendron are poisonous to grazing animals because of a toxin called grayanotoxin in their pollen and nectar. Xenophon described the odd behaviour of Greek soldiers after having consumed honey in a village surrounded 

by Rhododendron ponticum during the march of the Ten Thousand in 401 BC. 

Later, it was recognized that honey resulting from these plants has a slightly hallucinogenic and laxative effect.

The effects of R. ponticum was mentioned in the 2009 film Sherlock Holmes as a proposed way to arrange a fake execution.

 It was also mentioned in the third episode of Season 2 of BBC's Sherlock (TV series), and has been speculated to have been a part of Sherlock's fake death scheme.


Additional pharmacology

Animal studies have identified possible anti-inflammatory and hepatoprotective activities ;

may be due to the antioxidant effects of flavonoids or other phenolic compounds and saponins the plant contains.


Azaleas /əˈzeɪliə/는 낙엽과 낙엽으로 2종으로 나눠지는 Rhododendron종이다.

봄에 피고, 그늘이나 나무아래 자라는 것을 선호한다.

Azaleas 축제/

한국의 소백산 맥(충북과 경북의 경계)에 Royal Azalea =Rhododendron schlippenbachi 축제는 매년 오월에 개최.

(정보/단양 군청의 문화 관광 

미국의 많은 도시는 서머 빌, 사우스 캐롤라이나를 포함하여 Azaleas 봄 축제.


Azaleas /əˈzeɪliə/ are flowering shrubs comprising two of the eight subgenera of the genus Rhododendron: the Tsutsuji (evergreen) and Pentanthera (deciduous). 

Azaleas bloom in spring, their flowers often lasting several weeks. 

Shade tolerant, they prefer living near or under trees. 

Azalea festivals Korea Sobaeksan, one of the 12 well-known Sobaek Mountains,

 lying on the border between Chungbuk Province and Gyeongbuk has a Royal Azalea (Rhododendron schlippenbachii) 

Festival held on May every year. Sobaeksan has an azalea colony dotted around Biro mountaintop, Gukmang and Yonwha early in May. (Information from Dpt. of Culture & Tourism, Danyang-gun County Office) 

United States Many cities in the United States have festivals in the spring celebrating the blooms of the azalea,

 including Summerville, South Carolina;


그러니까, 아잘리아는 로더덴더론종에 속한다는 걸로 잠정결론내리고,

미국의 로더덴더론은 진달래라고 부르면 곤란...교배종도 너무많아서.

우리집 아잘리아는 꽃 받침에 끈적임이 없지만, 그냥 철쭉으로 생각하기...먹지않으면 편하므로...ㅎㅎ

진달래, 철쭉 연구는 오늘 여기까지!! 머리아파...ㅠㅠ




2014:05:15 11:13:59


2014:05:15 11:14:22

철죽을 보더 갔다가 적 단풍나무 배경의 아이리스가 또 눈에 들어왔다.

아이리스의 꽃봉오리는 겹겹이 포대에 산 아가처럼 그런 모양으로 굵기를 더해가다가

어느새 보면 세상밖으로 손발을 뻗는 아기처럼 꽃잎이 펴져 있다.

아이리스를 여인의 향기라고 부르고 싶은데...

아이리스는 신기하게도 활짝 피기직전과 막 지기전에 향이 가장 진하다.



2014:05:02 13:35:41

테네시 시절 8년전에 집에서 2시간 운전하고 잭다니엘 위스키 양조장에 가서 사온 오크배럴,

내겐 너무도 소중한 저 오크배럴은 아직 우리집 뒷마당에 4개나 있다

작년 10월에 세일하는 팬지를 한포기에 100원씩 주고 7포기인가?? 사다가 배럴에 심어두었는데..

겨울을 견디고 저렇게 풍성하게 자라고 있다.

테네시 집마당 꽃과 나무 기타 조경작업에 에 한국돈으로 약 4천만원 어치를 투자하고도,

이사할때 한푼도 못건진...트라우마 때문...ㅠㅠ

대신, 그 동네 사람들은 우리집 정원이 가장 예쁘고, 정원을 가꾸던 내 얘기를 한다고 한다.

이제부터는 비싸게 주고 꽃나무를 사다들이지 않기로...

꽃은 왠만하면 씨뿌려키우고 나무도 원예스토어에서 빅세일 혹은 산지세일때 가져와 잘 키우면 된다.


생각나는대로 우리 아이들 아름을 불러볼까?

소나무, 단풍나무, 전나무, 목련꽃나무, 

사과나무, 배나무, 체리, 블루베리, 무화과, 매실나무, 포도, 석류, 

구아바, 뽕나무(멀베리),...그외 더 많이.

허브- 딸기, 로즈마리, 민트, 타임, 라벤더, 바질...그외 더 많이.

아이리스, 백합, 팬지, 글라디올러스, 히야신스, 철죽꽃, 진달래...그외 무수히

채소 밭엔 배추, 파, 상추, 시금치, 고추, 열무...


2014:05:15 11:12:40

장미는 아마도 6월 1일 경에나 피어날듯, 봉오리가 한껏 햇빛과 물을 마시고 있다.



2014:05:15 11:05:47

씨를 뿌려 키운 팬지. 겨울동안은 잠을 자고 다시 피어난다.


2014:05:15 11:08:15

팬지 씨가 여기저기 날아 다녔나 보다.

허브, 돌나물 사이에서도 자라나고 있었다.


2014:05:15 11:07:35

조직을 이탈한  어린 팬지들...


2014:05:15 11:08:41

파꽃


2014:05:15 11:09:00

허브- 타임꽃


2014:05:15 11:09:35


2014:05:15 11:10:45

웃자란 배추꽃- 우리집 텃밭은 배추를 미워해...ㅠㅠ



2014:05:15 11:11:24


2014:05:15 11:12:08

딸기 꽃- 우리집 텃밭은 딸기만 좋아해...ㅎㅎ



이제부터는 이 아이들이 빠르게 자라

매월 다른 모습을 연출할것으로 예상되어

이번달부터는 정기적으로 사진을 찍어 변화된 모습을 관찰하려고 한다.

유진의 정원풍경을 기다리는 많은 오가닉 식탁 팬들도 있는 줄 알기에...

이런 오가닉 정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하는 일은

나의 천연 요리와 더불어 소중하다.



2014:05:15 11:23:50


2014:05:15 11:24:48


2014:05:15 11:27:56

아침 나절에 정원에서 사진놀이를 하고 난 후, 지금 한창인 꽃을 꺽어와

브랙퍼스트 바)Breakfast Bar)와 식탁을 장식하는 것이 낙이 되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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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8 08:3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황유진 Yujin Hwang 2014.05.18 11:25 신고 수정/삭제

      글이 좋으면 커피한잔 사주는 제도인데, 블로거 50명만 뽑아 시범중인 다음 프로그램이예요.
      휴대폰,다음캐쉬로 돈을 넣어주는것인데, 100원 부터 3000천원까지 밀어주더라구요. 다음캐쉬가 가장 간편하고 통신사 차단은 모르겠어요...ㅠㅠ
      아마 가지고 계신 휴대폰이 그런것 같아요. 밀어주기 관심가져 주셔셔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주인의 답장은 비밀댓글이 안되는점 이해 바랍니다...ㅠㅠ

  • 신록둥이 2014.05.19 08:48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잘리아?..로더덴드론?...그릇이름에서 본 이름들과 꽃이네요.....ㅎㅎ
    하얗게 지는 로더덴드론은 종종 보는 꽃인데....
    우리의 진달래와는 많이 다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