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시에 물을 마실까? 말까?

식사시에 물을 마실까?
식사 전 또는 후에 물을 마실까?

나의 의견부터 말하면
체질에 따라 다를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 몸의 PH와
상관되는 것으로,
다음 두가지 영양학 교재에서 얻은
정보를 옮겨보면...

이유는 원문 사진 번역에...


1-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

위에서는 위액을 분비해
소화시켜줄 준비를 하는데
이에 필요한 농도는 강산성 PH 3이하이며,
이 수준까지 농축하는데 걸리는시간은 
적어도 30분~ 1시간이 걸리고
노년층에서는 이보다 더 많이 걸리고,
위액이 아예 분비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경우는 소화액을 말하므로 
위산과다 질병과는 다르다)
- Enzymes중에서




2-육식과 탄수화물을 과다섭취하는 경우 
혈액의 산성화가 진행된다.
또한 음식을 잘 씹지않고 빨리 삼키거나 
식사시 물을 마시는 것도 혈액의
산성화에 영향을 준다.
(침이나 위액으로 음식을 
잘 소화시키지 않고 장으로 보내면 장내에서 부패가 일어나기때문)
- Nutritional Healing 중에서
해설은 Enzyme 편을 참조함.


900페이지에 달하는 
Prescription for Nutritional Healing,
읽기마친지 몇달,
200페이지 Enzymes은 2주전 시작해
방금끝냄.


결론은 식사시 적어도 30~1시간은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단, 녹차나 드라이 와인등 탄닌이 든 음료를 
식사시 소량곁들이는건 침샘과 
위액을 정상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 번역 및 해설 by Yujin A. Hwang



Seo Jeong-yeon 한가지 더 적어보면
식사전에는 약간 미지근한 물을 조금마셔서
위를 부드럽게 하면 좋구요,...See More
UnlikeReply322 hrs
Yujin A. Hwang 매실차에도 탄닌성분이 들어있죠 커피에도 약간 있고... 밥 먹는 도중에 너무 벌컥벌컥 물을 마시면 그것이 문제 되는 걸로 생각되는데, 이 경우에 위액으로 충분히 분해되지 않고 장으로 넘어가기에 가스가 차는 등 그런 경우가 생기죠. 다른 경우에는 괜찮은 것 같아요.
LikeReply110 hrs
Yujin A. Hwang 옆사람이 왜 그렇게 방구를 많이 하는지 이제 알겠다는 ㅋㅋ
LikeReply110 hrs
Seo Jeong-yeon 물을 씹듯이 마시라고 하는데
저도 가끔은 벌컥 벌컥!! ㅋㅋㅋ
UnlikeReply19 hrs
Yujin A. Hwang Seo Jeong-yeon 밥 먹을 때 물을 벌컥벌컥 마시는 옆지기! 제가 아무리 말해도 소용 없어요 ㅎㅎ 평소에 음식과 별도로 마시는 물도 체하지만 않게, 천천히 마시면 좋죠.
LikeReply19 hrs
Kim Doyeon 식사 전후의 30분이란 시간은 위액이 희석되어 소화기능이 떨어질까봐 하는 말일 거에요ᆞ
식전에 과일이나 드레싱은 얹은 샐러드를 먹어 주는 것이 좋겠지요
UnlikeReply19 hrs
Yujin A. Hwang 네, 제가 그런 뜻으로 원문사진에 번역하고 설명해두었죠?
LikeReply19 hrs
차명화 저는 식사중 물먹는 버릇이 있는데 ...바꾸고 싶어도 밥이 안넘어가요ㅜㅜ
UnlikeReply119 hrs
Yujin A. Hwang 차명화 더 이상 조언은 못해드려요. 한국에서 구하는 방법은 저는 모르니까요. 저한테 구입을 하시면 여기서 보내드릴 수 있으니까 그건 몰라도ㅋㅋ
LikeReply110 hrs
Yujin A. Hwang 눈밑 떨리는 경우는 마그네슘이나 비타민 D 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우선은 비타민 B 의 문제일 수가 있으니 우선 한개부터 시험적으로 드시면 좋겠어요. 이경우는 비타민 B complex 도 괜찮아요.
LikeReply110 hrs


Kwang Chul Sohn 어제 내 지인이 찌게를 먹더라도 국물을 적게 먹으라고 합니다 ㅎ
UnlikeReply223 hrs
Yujin A. Hwang 그 경우는 국물에 들어있는 염분을 과다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을 방지하기도 하죠.
LikeReply123 hrs
Jaehun Lee 예전엔 식사후 숭늉한사발 기본이었었는데....
UnlikeReply14 hrs
장순애 좋은ᆞ아침ㅡ
UnlikeReply110 hrs
크리스조 전 물을 식사 중 넘 많이 마시는 데 ㅠㅠㅠㅠㅠ
UnlikeReply150 mins
Yujin A. Hwang 어디 불편하신데는없으신가요? 가스가 찬다든가...? 그러시면 줄여보세요.^^ 불편함이 나아지나 보는 거죠.
LikeReplyJus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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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나 포도주에 든 탄닌에 대하는 자세

녹차나 포도주에 든 탄닌산(tannin)은
폴리페놀(polyphenol)계의 
항산화제로 알려져 있는데...

자연불변의 법칙에 따르면,
한두 컵의 녹차 혹은 레드와인을 마시는 것은
가볍게 이뇨, 발한을 돕는 강장제가 되지만, 
너무 많이 
(예를들어, 하루에 차 8컵대신 18컵 
또는 와인 1잔 대신 10잔).
이렇게 마시다간 큰일난다!! 
섭취 불균형으로 인한 
암은 물론이고 어떤 질병이라도 올수 있다.

사실, 어떤 음식/음료도 한가지만 
집중적으로 (대량)반복섭취 했을 때는
자극, 염증, 면역계 반응으로 오는 
암의 진행을 유발할 수 있는데,
너무 많은 탄닌산 (녹차, 홍차, 포도주),
너무 많은 땅콩버터,
너무 많은 석면, 
너무 많은 흡연... 
이런건 다 마찬가지 의미이다.

왜냐하면 면역계는 
국지적 염증에 해당하는 이러한
반복적인 습격에 대해 어디서든지
싸워물리치려고 주의를 기울이기때문이다.
(너무 센 공격을 당하면 싸울힘이 딸리죠?
=결국 면역력이 떨어짐 =질병)





-영양학 교재 열공중에... 
Enzyme, The key to health, the fundamental by Howard F.Loomis, D.C

번역, 해설 by Yujin A. Hwang
- 원문중 탄닌 2편은 내일.




녹차의 갈색, 우물이나 댐의 갈색도 모두 탄닌...떫은 맛=내일 주제




Yujin A. Hwang 그동안 건강에 엄청난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던 녹차에 많이 든 카데친과 플라보노이드가 생체적으로 인간에겐 효과가 없다고 최근 증명...




Seo Jeong-yeon 그래서 음식을 골고루
소량씩 섭취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는가봅니다.~
늘 공부하네요.^^
Yujin A. Hwang 건강한 사람은 그렇게 하는 편이 나아보여요. 하지만 질병을 가진 분들은 음식 성분비율을 분명 달리해야 할것으로 보여요. 이때는 치료적영양가를 말하는데, 국지적 문제해결은 하지만 또한 이같은 부작용이 필수적으로 따르죠. 이것을 합병증이라고 부르죠...ㅠㅠ
Peony Woo 
사실 페놀이 암 유발 물질이라서
폴리 페놀은 항암작용이 있구요...See More
Yujin A. Hwang 폴리페놀이란 한개 이상의페놀분자로 구성된 항산화제인 유기 화학성분이고, 페놀은 석탄이나 벤젠등 탄산 유기물, 방부제,살충제, 살균제, 제초제에 쓰는 ... 이거 정말 어렵네요. 제가 위에 언급한 것은 폴리페놀을 말하는 거예요. 수정할께요 ㅎㅎ

Peony Woo 

대학원 논문 실험 세균벽의 리포폴리사카라이드를
추출할때 페놀을 이용했는데...See More
Yujin A. Hwang Polyphenol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https://en.m.wikipedia.org/wiki/Polyphenol
Plant-derived polyphenol, tannic acid, formed by esterification of ten equivalents of the phenylpropanoid-derived gallic acid to a monosaccharide (glucose) core from
Yujin A. Hwang 식품영양학이란...ㅠㅠ 인체+의학+ 자연 요법학 + 약학+ 과학+화학+ 공학 + 생화학 + 생물학+ 재료학+ 유전학+ 심리학+ 인류학+식품+ 요리!! = 종합학문 = 뇌의 눈물!!!
UnlikeReply3April 14 at 8:35amEdited
Peony Woo 그래서 저는 식품 영양학이 재미있고
좋아요. 생화학 베이스에 의약학 그리고
인류애 이것의 복합산물이니칸요 ㅋ
Yujin A. Hwang Peony Woo 그렇지...생화학 , 생물학이것도 포함!! 복합학문...!! 내가 요리를 하다가 여기까지 ㅠㅠ 화학공식만 좀 없어도 좀 살겠다는 ㅎㅎ
Peony Woo 저는 그 화학공식과 분자 구조식이
재미있어요 ㅋ
Yujin A. Hwang Peony Woo 난 그쪽은 영...재미없어요 zzz 뭘 전공하셨나?
Peony Woo 생화학이죠 ㅋㅋ
Yujin A. Hwang Peony Woo 예끼... 이 사람아 ....ㅋㅋ
Peony Woo Yujin A. Hwang
왜요?
혼나야되는건가?...See More
Yujin A. Hwang Peony Woo 생화학은 식품영영학중 그래도 한눈꼽하죠...ㅎㅎ 많은 부분은 인체 의료화학쪽이요. 참, 식품영양학엔이젠 인류학 유전학 이것도 포함해야 ....


Jinho Shin 레드와인 6병??? 혹 6잔 아니예요?
Yujin A. Hwang 녹차 18컵에 해당하는 와인을 계산해야 해서요... 와인 1병은 3컵이니까요. 이 문장에 사용한 예는 솔직히 현실성은 없어요. 누가 그렇게 많은 양을 하루에 마시겠어요? 저자는 중국한방학에도 약간 영향을 받은 사람이라서...여기서는 한 재료의 반복대량 섭취의 경고와 허브 성분사용의 장단점을 말하고 있어요.
LikeReply2April 14 at 8:44amEdited
Yujin A. Hwang 너무많은 양을 말하고자, 예를 들어 표시한것, 예를들어 8컵대신에 18!!! 모든 음식의 섭취는 개인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음식에 몸이 반응하는 것을 느끼는 훈련이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Yujin A. Hwang 와인의 예는 원문에 나온 녹차 18잔에 해당하는 타닌의 양을 동일시하느라 너무 과장한듯 해서 현실성 있게? 다시 예를 고쳐 두었어요.
LikeReply2April 14 at 9:01amEdited
Jinho Shin 뭐든지 과하면 않좋죠. 근데 전 컨디션 나뿌지 않음 한병은 마시는데...ㅋ
Yujin A. Hwang Jinho Shin 한병정도야 뭐.. 6병이 문제 ^^
Yujin A. Hwang
Write a reply...
차명화 와인 한두잔씩하는데...그건 괜찮은거지요?
Yujin A. Hwang 그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저는 일부로 매일 챙겨서 와인한잔을 하는 것은 아니고 와인이 집에 생겼을 때만...어떤 때는 몇개월 전혀 안하는 때도 있어요. 알콜은 밥하고 동일한 탄수화물이랍니다. 몸무게를 늘려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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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 Grapes(와인과 포도)

와인은 포도나 다른 과일을 발효하여 만든 알코올 음료이다. 

포도의 천연 화학 균형이 잡혀 있으면, 

설탕, 아미노산, 효소, 물, 또는 기타 영양소를 첨가하지 않고 발효 와인을 만들수 있다.

포도의 효모는 당분을 알코올과 이산화탄소로 변환하여 발효시킨다.

포도와 효모 균주에 의해 와인은 서로 다른 스타일을 생산하고 있는데,

과일, 만드는 사람,  발효, 생화학 적 반응등 전체 공정에 있어 매우 복잡한 상호 작용에 기인한다.

포도 이외의 농산물로 만든 와인은 일반적으로 (쌀 와인, 석류 와인, 사과 와인, 딱총 나무 열매 와인등) 

재료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다.



Yujin's Year Wine, 2014, Photo by Yujin A. Hwang



와인의 역사/

와인은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초기 와인의 증거는 유라시아 코카서스 지방인 조지아에서BC 6000년 발견되고,

BC 4500 년에 이란, 고대 그리스와 로마로 전해졌다

와인 문화의 확산은 레바논과 이스라엘의 해안을 따라 도시국가로 퍼져갔다.

고대 로마인들은 멀리서 싣어오는 대신 수비대 마을 근처에 포도원을 형성했는데, 

이들 지역 중 일부는 현재도 와인 생산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현재, 조지아 (유라시아의 코카서스 지역)에는 110 개 이상의 포도 품종이 있다.


로마인들은 빈 와인 용기 내부에 불타는 유황 촛불을 태워 

와인에서 나는 식초 냄새와 신선함을 유지하는 기술을 발견했다.

중세 유럽의 성직자는 미사를 위해 와인이 필요했기 때문에 로마 카톨릭 교회는 와인을 지원했다. 

프랑스의 승려는 동굴에서 수년 동안 와인을 숙성하기도 했다.



2014:08:02 12:13:11

Vitis vinifera (머루포도, grape vine) for Yujin's Year Wine, 2014, Photo by Yujin A. Hwang


참조: 미국의 콩코드 포도는 비티스에서 파생 된 품종으로 

먹는 포도(테이블포도), 와인 포도, 주스 포도로 사용된다 (여우 포도라고도 불림). 

콩코드 포도는 1849 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 콩코드에서 에브라임 웨일즈불에 의해  개발되었다.

cf. The Concord grape is a cultivar derived from the grape species Vitis labrusca 

(also called fox grape) that are used as table grapes, wine grapes and juice grapes.

The Concord grape was developed in 1849 by Ephraim Wales Bull in Concord, Massachusetts.



포도 품종/

일반적으로 와인은 유럽의 머루포도 품종으로,

피노 누아, 샤르도네, 카베르네 소비뇽, 가메이, 메를로 중 하나로 결정된다.

Vitis vinifera; Pinot noir, Chardonnay, Cabernet Sauvignon, Gamay, Merlot. 

이들 종류 중 하나 품종을 우선 (일반적으로 85 %, 최소 75 %의 법칙)하여 브랜딩하고 품종을 정하기도 한다.

혼합와인이라고해서 열등품종으로 취급되지 않는데,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있는 종류중, 론 밸리와 보르도와인은 블랜딩 와인이기때문이다.


와인 생산은 포도 종류 및 재배 토양, 기후, 화학, 로컬, 효모 배양 등에 따라

발효와 숙성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와이너리는 보존하거나 향기를 강조하고 자신의 독특한 

떼루아(특정 장소의 기후 특별한 지리, 지질 및 특성의 집합, 

식물 유전학과 상호 작용, 농업에 영향을 주는 성장과 맛과 생산 방법)에 의해 좌우된다.

그러나, 대중적인 테이블 와인이나 저렴한 와인은 그러한 떼루아를 고려하지 않는데,

테이블 와인 생산자는 산소, 탄닌 여과, 여과 장치등 생산 기술을 통해 

와인 맛의 차이에 대한 최소화(대중적 일반화)를 시도하기 때문이다.



Wine is an alcoholic beverage made from fermented grapes or other fruits. 

The natural chemical balance of grapes lets them ferment without the addition of sugars, acids, enzymes, water, or other nutrients.

Yeast consumes the sugars in the grapes and converts them into alcohol and carbon dioxide. 


Different varieties of grapes and strains of yeasts produce different styles of wine. 

The well-known variations result from the very complex interactions between the biochemical development of the fruit, reactions involved in fermentation, terroir and subsequent appellation, along with human intervention in the overall process.


Wines made from produce besides grapes are usually named after the product from which they are produced (for example, rice wine, pomegranate wine, apple wine and elderberry wine) and are generically called fruit wine. 

The term "wine" can also refer to starch-fermented or fortified beverages having higher alcohol content, such as barley wine, 

huangjiu, or sake.


Wine has a rich history dating back thousands of years, 

with the earliest production so far discovered having occurred c. 6000 BC in Georgia.

It had reached the Balkans 4500 BC and was consumed and celebrated in ancient Greece and Rome.


History of wine

Archaeological evidence has established the earliest-known production of wine from fermenting grapes during the late Neolithic or early Chalcolithic in the Caucasus and the northern edge of the Middle East. 

 ; the earliest discovered sites containing shards of wine-stained pottery, dated 6000 BC in Georgia, and c. 5000 BC in Iran.


An extensive gene-mapping project in 2006 analyzed the heritage of more than 110 modern grape cultivars, 

Georgia(Caucasus region of Eurasia). 

The spread of wine culture westwards was most probably due to the Phoenicians who spread outward from a base of city-states along the Lebanese and Israeli coast.


The first known mention of grape-based wines in India is from the late 4th-century BC.

The ancient Romans planted vineyards near garrison towns so wine could be produced locally 

rather than shipped over long distances. 

Some of these areas are now world renowned for wine production.


The Romans discovered that burning sulfur candles inside empty wine vessels

 keeps them fresh and free from a vinegar smell.

In medieval Europe, the Roman Catholic Church supported wine because the clergy required it for the Mass. 

Monks in France made wine for years, aging it in caves.



List of grape varieties

Wine is usually made from one or more varieties of the European species 

Vitis vinifera, such as Pinot noir, Chardonnay, Cabernet Sauvignon, 

Gamay and Merlot. 


When one of these varieties is used as the predominant grape (usually defined by law as minimums of 75% to 85%),

 the result is a "varietal".


Blended wines are not considered inferior to varietal wines, 

some of the world's most highly regarded wines, from regions like Bordeaux and the Rhone Valley, are blended from different grape varieties.


Wine can also be made from other species of grape or from hybrids, created by the genetic crossing of two species. 

V. labrusca (of which the Concord grape is a cultivar), V. aestivalis, V. ruprestris, V. rotundifolia and V. riparia are native North American grapes usually grown to eat fresh or for grape juice, jam, or jelly, and only occasionally made into wine.


Hybridization is different from grafting. 

Most of the world's vineyards are planted with European V. vinifera vines that have been grafted onto North American species' rootstock, a common practice due to their resistance to phylloxera, a root louse that eventually kills the vine.


 In the late 19th century, most of Europe's vineyards (excluding some of the driest in the south) were devastated by the infestation, leading to widespread vine deaths and eventual replanting. Grafting is done in every wine-producing region in the world except in Argentina, the Canary Islands and Chile—the only places not yet exposed to the insect.


In the context of wine production, terroir is a concept that encompasses the varieties of grapes used, elevation and shape of the vineyard, type and chemistry of soil, climate and seasonal conditions, and the local yeast cultures. 


The range of possible combinations of these factors can result in great differences among wines, influencing the fermentation, finishing, and aging processes as well. Many wineries use growing and production methods that preserve or accentuate the aroma and taste influences of their unique terroir.


However, flavor differences are less desirable for producers of mass-market table wine or other cheaper wines, 

where consistency takes precedence. 

Such producers try to minimize differences in sources of grapes through production techniques such as micro-oxygenation, tannin filtration, cross-flow filtration, thin-film evaporation, and spinning c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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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와 식초를 한번에, 홈메이드 와인

해마다 포도주 만들기를 실시한지 이제 5년이 넘었지만,

한해에 한번씩 포도시즌에 만드는 것이라 

매번 나의 전해년도 레시피를 다시 읽어보는데,

그때마다 느낌도 다르고

전에 혼란스러웠던 세밀한 부분까지 레시피가 확고해진다.


2013:09:22 04:08:13

마시가 정말 아까울 정도로 빛고운 2012년 유진의 레드와인.


올해에 스스로 확실히 해둔건,

앞으로는 작년에 새로 쓴 일부 와이너리방식의 포도주 레시피대로 

만들어야 겠다는 것인데, 

작년에 담근 포도주에 대해 시음을 의뢰한 

알콜전문가로부터 극찬을 받았기때문이다...ㅎㅎ


나는 알콜에 아주 약한 사람임에도

홈메이드 와인을 만드는 것분만아니라,

평소에 와인을 홀짝거리며 즐겨 마시는걸 좋아하므로,

여러와인의 알콜도수를 알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 알콜도수 재는 도구가 없어도 

내가 만든 포도주가 어느정도의 알콜도수를 지니고 있는지

대충 짐작을 할수있는데...

백포도주는 약 8~9% 

적포도주는  약 12~13.5% 정도로는 내손으로 만들어 낼수가 있다.


그런데, 작년에 만든 적포도주는 알콜애호가들이 좋아할만한??

최고의 알콜도수가 만들어졌는데, 내가 느끼기엔 거의 13.5~14%에 가까왔다.

도수가 높다고 다 좋은건 아닐테지만...

또한 와인의 맛도 전문가가 만든 포도주처럼 세련된 향이 나왔는데...

바로 와인 발효에 이스트를 소량 넣어 만든 효과이다.

이건 전문가들이 쓰는 와인이스트가 아닌 집에 흔히 있는

빵 발효용 이스트인데, 

빵발효용 이스트는 암을 잡는 성분으로도

연구된바 있으니 앞으로도 빠트릴수 없는 

나의 홈메이드 와인 만드는 재료가 될 것이다.



2013:11:05 14:49:21

홈메이드 와인 거르고 남은 건지로 만든 즉석 포도식초.


올해 조금은 더 업그레이드된 복잡하지 않은 레시피를 소개한다.

그러면서도 즉석에서 만드는 포도식초까지...

와인 만들때 나오는 지꺼기까지 활용할수 있는 법이다.


포도주와 식초를 한번에, 홈메이드 와인


재료( 백포도주, 적포도주 각 750ml 한병씩)

백포도주; 씨없는 청포도 2kg, 백설탕100g(재료의 약 5%), 이스트가루 한꼬집( 약 1/10 ts).

적포도주; 씨없는 머루 포도 2 KG, 백설탕 재료의 약 5%(100g), 이스트가루 한꼬집( 약 1/10 ts).

기타: 끓는물에 소독한 입구가 넓은 병과 입구가 좁은 병, 생수 1/2컵.


* 이스트는 오래되지 않은 신선한 것으로 써야한다.

유진의 올해 옵션: 발효식품용 식용 이엠분말 2g(설탕량의 약 2%, 약 1/2ts 이내)



포도재료 선택


2013:10:28 15:50:27

포도는 하얀 가루분이 충분히 있는 싱싱한 걸로 골라 바로 포도주 작업에 들어간다.

백-핑크-적포도주 3가지를 다 담아봤지만, 역시 무난한건 적 아니면 백, 확실한 것이 좋아 이제부터는 

레드와인과 화이트 와인만 만들기로...^^


재미로 영국서 연구된 와인 기호별 성격을  말하자면,

적포도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꿈이 많고 새로운 도전을 좋아한다.

백포도주파들은 대부분 현실에 만족하는 주의자들

핑크와인계통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오프라인 보다는 온라인 사교에 능하다는...^^



포도 씻고 으깨기


1- 포도를 줄기째 흐르는 물에서 깨끗하게 씻어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닦아 완전히 말린다.

2- 알을 줄기에서 다 따서 설탕과 혼합하여 요리용 장갑낀 손으로 한알 한알 쥐고 으깬다.

이것보다 더 낳은 방법이 있으면 그렇게 하시고...



포도주 담기와 이스트 발효 (총걸리는 시간 24시간)

3- 약 800 ml 들이 입구가 넓은 유리병 2개는 미리 끓는물에 소독해 말려둔다.

4- 동시에 할일;

으깬 포도를 준비한 입구가 넣은 병에 담아 커피필터종이로 두번둘러 묶어 어둡고 차가운 실온에 둔다.

생수를 따뜻하게 데워(약 50도) 작은 병에 각각 담아 이스트를 넣고 두껑을 꽉 막아 약 12시간 실온에 둔다.

5- 각각의 포도담은 병에서 즙만1/4컵 따라서 이스트 발효한 것과 섞어 두껑을 밀폐하여 약 24시간 실온에 둔다음,

각각의 포도주병에 부어준다. 


tips. 유진만의 옵션으로 쓰는 이엠분말은 설탕과 섞어 쓴다.

이엠분말을 넣은 이유는 발효가 깨끗이 되고 완성도를 높이면서도 항산화가 풍부한 와인을 기대하기 때문.



포도즙 거르기(총걸리는 시간 5일)


6- 이스트를 넣은후 다음날 부터 병안을 들여다 보면 작은 기포들이 쉴새없이 올라오며 발효를 하는데, 

5일후 소독된 입구가 좁은 병을 준비하여 포도즙을 걸러 각각의 병에 담는다. 담을땐 10센티 공간을 남기고 담는다.

뚜껑은 코르크로 꽉 막아 준다.  병에 날짜 라벨을 붙여 다음과정을 기억하도록 한다.



2013:11:05 14:35:17

1차 거르기를 하여 병에 담으면 백포도주는 막걸리 처럼 탁하고 적포도주는 붉은핏물처럼 탁하다.

하지만 액체중에 있던 무거운 고체건더기들이 점차 밑으로 가라앉으면서 색이 맑아진다.

보관장소는 역시 냉장고가 아닌...어둡고 시원한 장소에 둔다. 

요즘 담는 홈메이드 포도주는 창고나 발코니가 시원해 발효하기에 최적이다.


tips. 나는 이번에는 내년에 누군가의 생일 선물용으로 쓰려고 약 400ml 들이 작은 병에 담아 보았다.


여기까지...총 7일이 걸린다.




포도주 거르고 난 건지로 즉석 포도식초 만들기


포도즙짜내고 남은 건지는 원래의 병에 각각 담아 식초를 재료가 잠길만큼 부어 입구를 커피필터 종이로 두번 둘러 꽉 막아

어둡고 시원한 실온에 두고 요리에 필요할때 마다 쓴다.


2013:11:05 14:49:21

하얀포도 식초는 도리지 무침등 평소에 필요한 요리에...

적포도 식초는 양파등 천연 색이 필요한 피클용으로 써도 좋다.




담은지 15일~ 한달 후...


포도주 담은 밑을 보면 포도에서 나온 고운 지꺼기가 가라앉아 있는데, 절대 흔들지 말고 그대로 둔다.

15일에서 1달 사이에 2차 거르기(고운채에 윗물만 따라 담기)를 하여, 

새로 소독한 병에 담아 콜크로 두껑을 꽉막아, 와인쿨러나 어둡고  시원한 곳에 둔다.

2~3달후 오픈하여 마시면 된다. 


tips. 포도밑도 버리지 않고 식초담아둔 병에서 식초를 따라부어 헹구어 다시 각각 식초병에 부어준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포도밑이 좋은 발효 효모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믿는 유진의 오래된 실험법이기때문.


내가 최초로 담은 날짜는 10월 29일인데 정리해보면...

1단계/ 포도알 으깨고 담기+ 이스트 발효하여 넣기= 2일(10월 31일)

2단계/ 1차 거르기= 5일후(11월 5일)

3단계/ 2차 거르기 = 15일~ 한달 후( 약 11월 20~30일경)

완성/ 오픈= 약 2~3달 후( 내년 2월경).


나는 매년 10월에 담아 다음해 2월에 있을 발렌타인데이나 생일에 쓰고 있는데,

올해는 조금 늦은편이라 조금 일찍 오픈하게 생겼다. 매년 포도주 담는 시기는 10월 초가 가장 좋을듯...





2013:09:22 04:10:13



왜 시중에 파는 와인병에는 포도의 원산지 및 성분표시가 없는 것일까?

아마도 법으로 성분표시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 모양이다.

그래서 그안에 뭐를 넣은지 믿을수가 없을때도 있는 건 사실이다.

좋은 와인이라는게...사실 뭔가?

홈메이드 와인도 충분히 좋은 이유는...

내손으로 만들어 완전히 믿을 수 있다는 것과 

첨가물 0%의 천연100% 성분이라 두통을 일으키지 않는점이다.


나는 레드 와인파이다.

알콜이 약한 내가 레드와인을 즐기는 이유는

레드와인이 심장에 좋은 항산화 역할을 하고 

와인에 곁들이는 안주들을 즐기는 재미도 만만치 않아서이기도 하다.

사는 재미라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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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도주 담그기 좋은 계절인가 보네요. 보기만 해도 상큼하고 스윗해 보이네요.ㅎㅎ

  • Chokomom 2013.11.19 18:38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진즉에 알았으면 저도 포도주 담궈보는건데... 한국은 포도철이 아니라서요..ㅠㅠ
    내년엔 꼬옥 시도해보렵니다. ^^
    그런데 저기 물 온도 59도는 화씨온도 아니고 섭씨온도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