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쓴 유진의 영양학(칼슘과 비만, 지방분해)


"칼로리를 급격히 줄이는 
폭풍 다이어트는 중요한 장기손상과
담석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원문을 읽고 깜짝 놀라서...

얼마전 지인이 
담석제거 수술을 하였는데
증상이 심각해서 
쓸개 제거 수술까지 동시에 했다.
이분은 최근 1년동안 
급격한 체중조절 
다이어트를 한사람이다.

이 글은 누구나 관심이 있는 
지방 분해- 칼로리 소비! 
음식다이어트에 관한 글로,
지금껏 예상하지 못했던
칼슘과 비만에 관한 것이다.

캴슘부족은 대부분
뼈와 관련된 질병이나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것만 알고 있지만,
병적인 안색, 부서지는 손톱, 
부스스한 머리카락...
우울증, 비만과도 연결된다.

아직도 읽고있는 약 900페이지 분량,
유명한 음식힐링 영양학 바이블- 
미국 공인영양컨설턴트(CNC)의 원저(1983), 
하버드대 교수 교정본(5th 에디션, 2010).

CNC 황유진의 콕짚어 주는 영양학
-각 원문사진의 해설로 설명.


원문: 급격한 체중조절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중요한 장기 손상 위험이 따르는데,
특히 담석증을 유발할 확률이 아주 높다.

이 글이 결코 우연이거나 한것이 아닌데, 얼마전 가까운 지인이 담석증 수술을 했는데
심각하다고 해서 쓸개 제거까지 하였다. 그녀는 최근 일년 동안 급격한 체중조절 다이어트를 한 사람이다.



USDA에서는 미량 미네랄인 붕소가 칼로리를 빨리 연소하는데 관여 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붕소가 포함된 음식에는 양파, 건포도가 있다.


오메가 6 지방산도 지방대사에 도움을 주는 데 아마씨, 달맞이꽃오일 등이 음식으로 섭취할 수 있는 방법.



갱년기 여성이 칼슘의 섭취를 적극 늘려야 하는 이유는, 이시기에는 여성홀몬인 에스트로겐의 농도저하로 칼슘을 축적할 수 있는 능력이 저하되기때문이다. 


운동과 칼슘에 대해: 

칼슘과 운동은 지방을 분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지나치게 과격한 운동은 칼슘흡수를 방해한다. 반대로 적당한 운동은 칼슘섭취를 돕는다.




원문: 칼슘은 리파아제 라는 지방분해효소를 활성화하는 기능을 한다.
앗!!! 그래서 칼슘이 체중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구나...


하지만 칼슘을 영양제로 섭취하는 것 보다는 음식으로 먹어 주는 게 좋겠지?

뼈째 먹는 생선, 연어나 꽁치,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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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쓴 유진의 콕짚어쓴 영양학(프로틴의 부작용)


Yujin A. Hwang

너무 많은 프로틴(단백질)섭취와
죽기살기로 하는 격렬한 운동이
위험한 이유...




(육류나 프로틴 제품섭취시)
단백질 대사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은 '암모니아'인데, 
암모니아는 몸에서 독이 되므로
(몸의 독소처리 담당자인)
간이 자동으로 덜 독한 '요소'라는 
물질로 전환해 혈관을 통해 
신장에서 걸러지고 배설하게 된다.

적당한 프로틴을 
섭취 했을 때는 이런 과정을 통해서
단백질 대사가 원할해지지만
과다한 프로틴=단백질이
몸에 들어왔을 때는 
간과 신장에 무리한
부담을 주게되어
소화불량, 간기능이상,
몸의 독소 레벨 향상등
몸의 여러곳에 심각한 
부작용을 만들어낸다.

과다한 운동을하였을 경우도
몸에서 과다 암모니아를
방출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암모니아가 몸 안에 쌓이면
뇌질환, 간질환의 위험에 놓여질수 있으며,
(간에서 '암모니아' 독소를 '요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생긴)
이상 과다 '요소' 는 신장염이나
요통의 원인이 될수 있다.

프로틴 과다와 운동 과다로 인한
단백질 대사의 불균형 치료에는
아미노산이라는 
단백질 가수분해제(단백질소화제)를
영양제로 복용하면 효과적이다.
(더 좋은것은 육류나
근육용 프로틴제품 과다섭취 금지.
운동은 몰아서 하기보다
꾸준히 적당하게!!)

-유진의 콕 짚어주는 영양학 
(해설 및 번역 by CNC Yujin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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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쓴 실용 영양학중에서(한국인의 암)




현재, 나의 집중연구과제이며,
미국서 간행된 가장
최근 관련 저서이자,
각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추천
그리고 과학적 증명과
수년간 수천명 치료 환자를 상대로 
영양학 조언가이자 개업 한의사로서 
본인실험을 마친, 본토 미국인 저자의 서적 
‪#‎PaleoCure‬ -(팰리오)음식치료법을
읽다가 문득 알고 싶은 것이
있어 찾아보았다.

인류마다 진화된 유전자가 다를진데,
한국인이 잘 걸리는 질병이
무엇이고 치료비는 얼마나 들까??
답은 그림으로 설명된것에 있다.

주변인들은 직접 봐서들 알지만,
내가 몇년째 집중 원서로 독파하는
팰리오 관련 서적들...
원시의 사냥한 음식를 먹어라가 아닌!!
이미 무엇을 먹을 것인가
민간요법으로 실험하고, 
영양가를 정해두었던 선조들의 지혜와
인체의 기관/ 소화/호르몬 원리를 
파악하게 해준다.
미국서 이젠 Paleo-
구석기용어는 단지
브랜드화 되어갈뿐이다.
오가닉이 그랬던것 처럼...

미국서 신조어로 탄생되는
식품 트랜드 용어가지고 시비붙고자 
붙들고 늘어지는 사람들은 아직 많은 걸
읽지못했고, 경험못했고
본인실험도 부족하기 때문이리라...

점점 설득력있게 다가오는
음식치료법- 이론과 실천을 
만들어 가고자하는 나의 작은 꿈^^

암튼, 신인류는 고유의 유전인자와
자주먹는 음식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건강상태가 달라진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한국인이 자주걸리는
질병? 나는 이것을 더 철저하게
분석하고 그 해답을 이론/ 과학적 
실험 증명과 요리 실험으로 풀어가고자 한다.

뭐가 뭐에 좋다면 반면에 그 부작용도 
반드시 알려주는 성분 및 실험 사실에 근거한
과학적인 요리법이 가장 중요한데,
철저한 공부/실험 내공이 아니면 안된다.
그리고, 말로만 그렇대 저렇대가 아닌...
누군가는 이런일을 해야한다.
실제로 잘못된 식습관/ 라이프 스타일으로 인해 얻은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건강을 위해 먹는것 신경쓰는 사람을
스트레스성 정신장애라고 함부로 부르지 못할 것이다.
사실, 알고보면 어떤면에선 우리모두가 그렇다.
단지, 어떤게 해답이고 정답인지 모를뿐이었다.
이젠, 아픈이들에게 가능한 해답을 제시하는 
사람이 절실한 세상이 된것이다.






[출처: 암 정의, 국가암정보센터,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암발생확률 및 발병률(2011년 기준), 국립암센터, 2014 / 치료비, 국립암센터 2009 / 전립선암치료비, 대한비뇨기과학회 2008 / 증상, 국가암정보센터 / 모든 암 5년 상대 생존률, 국립암센터 2014]


남자 5위 / 위-대장-폐-간-전립선암-갑상선암
여자 5위 / 갑상선- 유방암-대장암-위암-폐암-간암

출처/ http://samsunglifeblogs.com/1340?srchid=BR1http%3A%2F%2Fsamsunglifeblogs.com%2F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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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jin A. Hwang 어느온라인 매체에 쓴 저 뉴스글 저자는 호주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1997년 남의 나라= 미국의 아주 오래된 실험을 예로 본인주장을 썼는데, 이것이 본인의 과학적인 실험없이 함부로 쓴 가장 나쁜예이다. 현재, 미국의 팰리오는 외국에서 보는 단편적인 것이 아니라 그녀가 말하고자 하는 결론, "대체적이고 다수의 식사를 건강식으로 하라"는 조언임에도, "피자를 나눠먹는 게 새싹채소보다 건강하네..."오래된 1997년도 미국의사의 말을 인용한것은 아주 진부한 짓인 것이다. 다시말해 정보를 거꾸로 말하고 있는 또 다른예이다. 팰리오가 생기고 트랜드나 브랜드화가 일어난 현재의 미국은 이론과 실천에 있어 발전은 매우 다양하고 저글을 쓴 저자를 포함한 비슷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엄격히 제한된 팰리오식사는 오로지 환자에게만 적용될뿐이다.- 이글을 옮긴 기자나 호주의 저자나 다 미국의 팰리오를 집중해서 보기않고 수박겉핱기로 자기주장을 theconversation.com에 쓰거나 가져와 옮긴것에 불과한 글이다.

  • Yujin A. Hwang The author has been studying, practicing, and teaching alternative medicine for more than fifteen years. Work at UC Berkeley, and studied Chinese and integrative medicine at the Acupuncture & Integrative Medicine College, also in Berkeley. He has trained with world-renowned healers and educators in a variety of disciplines throughout the U.S., Thailand, and Indonesia.= He is the most ideal food nutrition therapist for me(Yujin A. Hwang)

  • Yujin A. Hwang 하루 3시간 이상 먹는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정신병자라면? 하루종일 먹는것 밖에 모르는 뚱뚱한 사람들은 뭔가??? 건강식에 지나치게 신경쓰는 것도 혹은 전혀 안쓰고 죽기살기로 먹는것 둘다 문제지만, 대부분 실험을 철처히 거친 팰리오 학자들이 주장하는 이론은 대체적이고 보통의 식사 개념으로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 문제는 잘못먹어 아픈사람들이 있기때문에...그들에게만 엄격함이 해답으로 주어지는 것이다. 자기 연구가 심히 더 필요한 사람들이 섣부르게 알고선, 남의 연구를 까내려가야 남들에게 자기주장이 먹히는 것으로 아는 것이 문제이다. 전문가들이여 제발 본인 연구를 해다오!!

  • Yujin A. Hwang --- 저자가 쓴 이대목--- 완전진부하다. And finally, around the corner, paleo pushers may “beef up” together with a Crossfit class, followed by a few steaks.
    Again, with paleo, there is no gluten – or any grains for that matter –
    and no dairy or other such “toxins” are allowed.- 이게 언제적 얘기냐? 팰리오가 뭐? 글루텐,곡식, 유제품, 독소같은게 다 허용안되고 고기만 먹는다고? ---틀리다! 지금의 미국 팰리오는 자기건강상태에 따라 다르다.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그런 오리지널 팰리오주장이 먹히겠는가?

  • Yujin A. Hwang ---저자라는 이분이 결정적으로 조언한 이 부분---
    As a nutritionist and a recovered sufferer of bulimia, I leave you with some advice:
    Don’t trust all-devoted kale consumers, including health professionals and celebrities, if their advice isn’t based on scientific evidence.
    Don’t make food the most important focus of your life. As Bratman says: bulimia= "폭식증, 과식강박행위를 극복한 영양사로서 조언해요, 과학적근거가 아닌 모든 전문가와 유명인사들의 충고를 믿지마세요. 인생에 먹는걸 가장 중요한 포커스에 두지마셈. (정신분석 실험한) 미국의 이분말처럼 피자를 나눠 먹어용...어쩌고" = 개구리 올챙이 시절을 모르는지? 본인도 먹는거 강박증 정신병자였다는걸 알아야지...ㅠㅠ 자기는 이제 병이 다 치료되었으니, 다른사람은 너무 건강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이런 악담이야 뭐야....뻔히 보이는 가식적인 충고 ㅋㅋ당신은 이제 가장 믿지못할 인간으로 찍힘!! 그리고 사실, 피자는 아무 죄가 없다. 뭐든 배뚱뚱하게 많이 먹으려는데 과식병적집착이 죄가 있다는 ..

  • Yujin A. Hwang 팰리오연구를 하면 할수록 한국인으로서 자긍심도 느껴지는데, 그동안 우리가 무심코 지낸 김치/효소를 포함한 모든 발효음식과 설렁탕, 내장탕등이 팰리오이론가들사이에선 이미 수퍼식품으로 추천되고 있어, 한국음식을 새롭게 포지셔닝하는 중요한 기회로 삼아도 되기 때문이다...한편으로는 외면받거나 하던 한국음식들이 팰리오 이론에 안착한것이다...이 얼마나 황홀하고 기쁜가?? 내가 이러는 이유가 더 커진 것이다.

  • Yujin A. Hwang 사전을 찾는 일이 보통일 정도로 메디컬적인 용어가 많은 저자의 모국어로 쓰여진 이런 종류의 영어원서는 어렵다. 그러나, 나에게는 명작소설을 원서로 읽기보다 쉽고 재미있는 이유는 9년간이나 영어 Wikipedia, the encyclopedia를 즐겨읽었기때문? 아마도!! 건강 요리를 다루는 나로서 무조건 의미있는 일이다.

  • Yujin A. Hwang 예나 지금이나 심각한 병에는 어지간하면 공기좋은 산으로 가야하는걸 권하는 의사도 있고요... 인형의 집의 저자 입센이나, 달과 육펜스 저자, 서머셋 모옴 주치의처럼...요즘은 환자의 우울증보호 차원에서 안그러는 사람도 있고 그런것같아요. 인종 , 체질별 자연치유법은 서로 먹히고 먹이려는 식량 전쟁이 난 지금에 꼭 필요한 학문같아요^^

  • Yujin A. Hwang 미역국, 다시마... 선지국, 순대, 한국발효 장류 팰리오로 수퍼푸드로 다시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