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문화유산지에서 그린 수채화, "숲의 겹"

올림픽 국립 공원(Olympic National Park)은 미국, 워싱턴주의 

제퍼슨(Jefferson), 클렐암(Clallam), 메이슨(Mason), 그리고 그레이스 하버(Grays Harbor)카운티를

걸쳐 분포되어 올림픽 반도에 있는데, 이지역은 크게 4가지 영역, 즉

태평양 해안, 고산 지역, 서쪽의 온대 우림, 건조한 동쪽의 숲으로 나누어 진다.

( the Pacific coastline, alpine areas, the west side temperate rain forest and the forests of the drier east side).

크기는 922,650 에이커 (37만3천3백80헥타르, 약1,129,511,673 평 ) 

방문자수는 2,966,502 (2011 년).



2014:07:18 11:56:06



최초에 미국 대통령 시어 도어 루스벨트(Theodore Roosevelt)가 1909 년 올림푸스 국립 기념물을 만들었고,

1938년 6월 29일, 프랭클린 루즈 벨트 대통령( Franklin Roosevelt)에 의해 국립 공원으로 지정되었다. 

1976 년, 올림픽 국립 공원의 국제 생태학 보전지가 되었고,

1981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번역 정보출처/

Olympic National Park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Olympic National Park

Location/ Jefferson, Clallam, Mason, and Grays Harbor counties, Washington, USA


DOSEWALLIPS STATE PARK

306996 US Highway 101

Brinnonton ( in Jefferson County), Washington   98320


UNESCO World Heritage Site,1981 

Area 922,650 acres (373,380 ha)

Establishe June 29, 1938

Visitors 2,966,502 (in 2011)





올들어 세번째 간 캠핑지는 두번째와 같은 장소로,

도스왈랍 주립공원이었는데, 

DOSEWALLIPS STATE PARK 

306996 미국 고속도로 101 

 Brinnonton(제퍼슨 카운티), 워싱턴 98320 

이곳은 제퍼슨 카운티로 역시 올림픽 국립공원내에 위치한다.


2014:07:18 12:55:29


이곳에서 태고의 숨결이 느껴지는 이유는

처음 디자인하고난후 100년넘게 자연그대로 

생태를 보존하고 있기때문이다.

캠핑 그라운드에서 가까이 있는

여러개의 산행길(트레일)로 3일간 하이킹을 가서

찍어온 풍경 사진들은 1,2,3부로 나누어져 올리는 중인데,


1부/ 태고의 숨소리가 들릴것 같은 숲으로 하이킹 첫날


하이킹 2. 3부는 물론 그곳의 시설과 캠핑지의 텐트족들의 모습까지...

올여름 특집으로 연재될 예정인데,

오늘은 사진놀이 카테고리를 만든 후, 처음으로 올리는 글,

숲에서 그리고 싶은 수채화, "숲의 겹" 이라는 

주제로 찍어본 사진놀이들이다.

2014:07:18 13:06:59



여기 올린 사진들은 

수도 없이 많은 사진들중에서 그래도 조금은

수채화 작품?으로 여겨지는 것을 엄선한 것이기에

사실은 버린 것들이 더 많은데, 그것들은 

그동안 페이스북에서 알량한 사진들을 가지고

작품이라고 올려대던 그런 사진들보다 더욱 우수한것들이다...ㅠㅠ

그러고 놀던 일들이 지금 순간엔 무색해진다...ㅎㅎ


숲으로 가야 진짜 나무도 보고, 

진실의 숨결이 느껴지는 수채화작품을 그릴 수 있다.

가끔은 답답한 공간을 박차고 나가자...

숲의 겹겹, 그리고 나무를 보기위해 숲으로 가자!!!



유네스코 문화유산지에서 그린 수채화, "숲의 겹"

숲에 있는 나무들 이름은...

참죽나무 (Cedar), 더글러스 전나무 (Douglas Fir), 

가문비 나무(Spruce).  오리나무 (Alder), 단풍나무 (Maple)...


숲의 겹 1- 참죽나무 (Cedar), 더글러스 전나무 (Douglas Fir) 잎들...

2014:07:17 09: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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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8 12:58:58



2014:07:16 20:45:00


2014:07:16 20:46:11




숲의 겹 2-단풍나무 (Maple)잎들...

2014:07:18 12:43:23


2014:07:17 09:57:20


2014:07:17 10:40:55


2014:07:17 10:41:36



숲의 겹 3- 모든 나무들의 겹...

2014:07:18 12:59:32


2014:07:18 13:03:13


2014:07:18 13:14:18


2014:07:18 12:11:59


2014:07:18 12:12:11


2014:07:17 09: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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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en Watercolors, "Manifold of Forest " at UNESCO World Heritage Site

  • Favicon of https://thinkdenny.tistory.com BlogIcon 신비한 데니 2014.07.24 05: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사랑과 평화 2016.09.27 21:02 ADDR 수정/삭제 답글

    Cedar 는 우리말로 삼나무 입니다.
    참죽나무는 새순으로 나물 해먹는 다른나무에염^^
    그리고 위에 소개하신 나무들을 보니,
    모두 건축에 쓰이는 나무들이군요.
    암튼, 숲을 100여년 동안이나 잘 보존해왔다는건 정말 부럽군요^^

    잘 보고 갑니다~ㅇ ^^

    •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황유진 Yujin Hwang 2016.10.01 05:41 신고 수정/삭제

      영어명을 한글로 옮길때는 백과 사전을 참조하는데, 이번글은 시간이 3일 걸린 글이라서 나중에 더 관심있게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한국인 인기 관광지가 된 미국 스타벅스 1호점 거리를 가다

여행은 휴식입니다.

그런데, 여행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시키기도 하고

여행후에는 밀려오는 피곤함으로 인해 에너지가 고갈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한국서 방문한 가족들의 여행 가이드로서

또 오랫만에 갖어 보는 휴식의 즐거움에 에너지를 모두 쏟아부었더니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하루정도의 집에서의 완전한 휴식이 필요했답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모든걸 멈추고

가족들과 제가 살고 있는 도시를 여행한 후

컴퓨터 앞에 이제야 여유롭게 앉아 보네요.

 

 

내가 사는곳 여행 가이드로서 떠난 일주일...

가방안에 투어용 여행스케쥴과 프린트물. 

 

 

 

일주일간 여행은 비행기로 날 필요가 없는

가까운 도시 시애틀의 명소들을 방문하거나

동네에서 30분 거리의 빙산(사철이 겨울인 눈으로 덮인 산) 하이킹길에 있는

오래된 마을을 돌아보는데 주로 시간을 보냈는데,

이번에는 제가 여행의 주체가 아니라

한국서 관광온 가족들 사진을 주로 찍어주다보니

맘먹고 제가 원하는 사진을 찍지는 못했어요.

 

 

 

우리집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역사 유적지인 오래된 교회.

 

 

사철이 얼음과 눈으로 덮인 빙산 가까이 올라가 찍은 인증 샷.

 

 

 

한국서 온 가족들을 캐나다 크루즈 당일여행을 보내놓고

하루종일 시애틀 항구 주변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이용해

시애틀 시티투어의 하이라이트이자

한국인들에게 시애틀 관광지로서 가장 잘 알려진

미국 스타벅스 최초의 커피숍 주변을 잠깐 스케치해 보았답니다.

한국서 온 가족들 말에 의하면

얼마전 여배우 명세빈이 이곳에와 TV 촬영을 해 더욱 유명해졌다고 하네요? 

 

제가 블로깅으로 돌아온 기념으로

지금부터 관광 명소로 변한

미국 스타벅스 최초 커피숍 주변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드릴께요^^

하루종일 돌아다니다 다시 최초 스타벅스커피숍 거리로 돌아와

예쁜 시푸드 레스토랑에서 디너에 와인한잔으로

하루여행을 마친날입니다.

 

 

 

1971년도에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 생긴

미국 최초의 스타벅스 커피숍(스타벅스 1호점)

Pike Place Market in Seattle, Washington (March 30, 1971)

 

 

이곳은 지금은 안에 테이블이 놓여져 있지 않은 말그대로 여행자들이 들러가는 관광지이다.

관광객들은 줄을 서서 커피를 사고 이곳에서만 파는 스타벅스기념품도 산다.

나는 이틀에 걸쳐 여길 들렀는데...아침 일찍오면 사람들줄이 가게안에만 있지만...

 

 

 

 

 

주변 파머스 마켓이 오픈하는 10시 정도가 되면 사람들이 모여든다.

이때부터는 하루종일 길밖으로 길게 줄을 서야 커피 한잔을 살 수 있다.

 

 

샵안에 들어가면 커피나 머그컵등을 기념품으로 살수 있는데,

유일하게 이곳에서만 파는 것들도 있다.

 

 

스타박스 메뉴판은 어딜가나 손글씨이다.

 

 

주차장이 없는 최초 스타벅스 가게 앞 길에 세워진 자동차들...

 

 

최초의 스타벅스 커피숍은 배가 드나드는 항구주변에 있다.

멀리 보이는 항구 주변의 주택가들.

 

 

 

아래 손가락 버튼을 누르면 숫자가 올라가는데, 이글을 추천하시는 거지요.

추천해주시는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12년에는 어느 해보다 행복하세요!!^^

 

 

최초의 스타벅스 카피숍이 세워진 곳, 

파머스/피쉬 마켓 둘러보기

 

 

 

이곳이 한국 TV에 소개되어 유명해진

시애틀의 퍼브릭 마켓 센터, 파머스 마켓과 피쉬 마켓.

 

 

 

 

 

시장입구는 화사한 꽃시장이다.

꽃다발 가격도 시중보다 반값~

 

 

 

 

 

 

피쉬마켓에서 가장 인기있는 크랩(게) 종류들...

48시간 싱싱함을 유지하도록 포장된다.

당연히 여기서 시푸드 한보따리 사와 다음날 캠 파이어 가든 파티겸 저녁으로 먹었다.

 

 

 

피쉬 마켓은 고기잡이배가 닿는 항구와 가까이 있다.

바로 잡아 올려 얼음에 저장하거나 익혀서 판다.

 

 

 

오가닉 채소/ 과일 가게. 

 

 

 

파머스 파켓안의 스파이스 가게,

요리에 쓰는 모든 양념과 허브, 차 종류가 있다.

 

 

 

 

파머스 마켓밖의 멕시칸 식료품가게에서 파는

칠리고추 마늘을 걸어 말리는 모습. 가게에서 직접 엮어 만들어 제품으로 판다.

나도 선드라이 토마토처럼 말려서 올리브오일에 재우려고 한줄 사왔다. 

 

 

 

최초 스타벅스 커피숍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주변의

아름다운 시푸드 레스토랑 그리고 주문한 시푸드 요리.

 

 

 

관광지인, 스타벅스 커피숍과 피쉬마켓 주변에는 시푸드 레스토랑이 유명하다.

 

 

 

레스토랑 골목에는 이쁘고 작은 레스토랑과 가게들도 즐비한데...

이곳은 스냅사진 찍기에 아주 좋은 곳이다.

 

 

 

아트 캘러리앞에서...

몇분이 여행 사진을 올려달라고 하셨지만 이번에 찍은 사진은 이날 찍은거가 대부분이네요.

 

 

 

 

한참을 걷다가 디너를 하기로 결정한 레스토랑이름은

시타운이라는 이쁜 시푸드레스토랑.

 

 

 

모든 테이블위에 올려진 크랩 통조림캔에 심은 꽃들이 인상적이다.

 

 

 

에피티이져로 시킨 모듬 피클(아스파라거스, 고사리,뿌리채소).

맛과 모양이 아주 이뻐 조만간 이걸 따라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시킨 주 메뉴는 한국에는 없는?

은행게(dungeness crab: California에서 Alaska 걸쳐 잡히는 식용게).

버터와 구운 레몬과 신맛도는 핑크소스와 나온다.

 

 

 

 

디저트로 시킨 루밥(rhubarb)이라는 빨강채소로 만든 파이.

보기에는 달달해 보이는 파이지만 다른것들에 비하면

덜 달달한 채소 파이라 이것도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한다.

 

 

 

스타벅스 최초 커피숍이 있는 유명 피쉬마켓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시애틀, 미국 워싱턴 주(Pike Place Market in Seattle, Washington).

 

 

여러분 그동안 별일없이 잘 지내셨죠?

저도 내일부터는 요리블로거로 돌아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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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소식이 뜸하셨다 싶더니 여행 다녀오셨군요.
    그런데 집 근처의 여행지가 죄다 그림같아요. 영화속 배경같기도 하구요.
    게다가 말로만 듣던 스타벅스 1호점.. ^^
    신기한것도 많습니다. 미국여행 저도 해보고 싶은걸요^^

  • Favicon of http://blog.daum.net/chosm1115 BlogIcon 마운틴 2012.06.04 14:03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족분들이 방문하셔서 한동안 뵐수가 없었군요~~
    다양한 볼거리,먹거리 즐감하고 갑니다 ^^

  • 큰바다로 2012.06.04 14:12 ADDR 수정/삭제 답글

    잔잔한 풍경들 참 이쁘게 찍었네요^^

    편안하게 머물다 갑니다^^

  • 가람양 2012.06.04 14:42 ADDR 수정/삭제 답글

    스타벅스 1호점의 출발이 항구군요...
    항구라서 신선하고 맛난 해산물들이 잔득 있는게 먹고 싶어지네요^^;;;

  • 고양이두마리 2012.06.04 14:47 ADDR 수정/삭제 답글

    왜 이리 안 보이시지 했는데
    즐겁게 지내시느라~~

    양념가게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예술적으로 보이기까지 하네요.
    멕시칸 가게도 그렇고...
    저런 모습은 정말 부러워요, 일상이 예술인 것 같아서...

  • Favicon of http://www.hyunee.com BlogIcon 깜장천사 2012.06.04 15:24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우~ 이 곳이 그 곳이군요. 별다방에 근무하던 후배가 정말 가보고 싶어하던 그 곳!

  • 신록둥이 2012.06.04 15:25 ADDR 수정/삭제 답글

    스타벅스 1호점 처음봐요.
    관광객들이 엄청나네요.

    울 유진님 넘 아름답네요....풍경 만큼이나~
    ㄴ덕분에 마켓과 꽃시장 구경도 하고....켄속의 꽃도 너무 아름다워요~

  • 쌀점방 2012.06.04 16:42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곳이 유명거리로...ㅎ
    오늘은 즐거운 나들이..참 좋습니다..ㅎ

  •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2012.06.04 16:44 ADDR 수정/삭제 답글

    직접 가보진 못햇어도,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간접경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네요~
    아~미국은 언제 가보려나요..

  • 뜨개쟁이 2012.06.04 17:17 ADDR 수정/삭제 답글

    한동안 못 뵈었네요..
    조용한 일상 풍경이 좋아요.
    조만간 유진님방에서 선보일 요리도 보고..^^

  • 돌담 2012.06.04 18:13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곳 커피 너무 뜨거워서 입 데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곳 종업원들.. 지금도 무뚝뚝하나요? ^^

  • Favicon of https://sanejoa70.tistory.com BlogIcon 하 누리 2012.06.04 23:0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굉장히 멋지네요..
    요리로만 즐겁게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세상도 맛보여 주시니 눈이 즐겁습니다.
    가족들 여행가이드 하시느라 분주한 시간이었겠지만 덕분에 눈이 황홀해 지고 가네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 Favicon of http://infommall.tistory.com/ BlogIcon 지나가는나그네 2012.06.04 23:44 ADDR 수정/삭제 답글

    미국 스타벅스 1호점 거리라,,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 ㅎ

  • romi 2012.06.05 00:16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족들과 즐건시간 보내셨군요
    피곤했을것도 같구,,,
    Farmers Market 이 맘에듭니다.
    농부들이 직접 농사지은것을 갖고나오나요 ^^

  • Favicon of http://centurm.tistory.com BlogIcon 연리지 2012.06.05 06:27 ADDR 수정/삭제 답글

    보는내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연리지의추억 여행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강춘 2012.06.05 12:02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래요. 유진님.
    가끔 이런 휴식(?)이 필요합니다.
    보기 좋습니다^^*

  •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12.06.05 13:39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족들간의 즐거운 여행으로 행복한 휴식을 즐기신거네요..^^
    모듬 피클이 아주 단백해 보여 맛있겠어요..^^

  • Favicon of http://blog.daum.net/yongnjee BlogIcon 꿈 꾸는 자 2012.06.06 14:04 ADDR 수정/삭제 답글

    식구들의 방문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겠네요?
    반가운만큼 내 일상의 리듬이 깨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지요!
    시애틀에서 제일루 부러운 것이 싱싱한 해산물이에요!
    여긴 바다가 멀어 대부분이 냉동이죠!

  • 저도 다음주에 시애틀로 여행 가는데, 꼭 가보고 싶은 곳들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