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쓴 실용 영양학중에서(한국인의 암)




현재, 나의 집중연구과제이며,
미국서 간행된 가장
최근 관련 저서이자,
각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추천
그리고 과학적 증명과
수년간 수천명 치료 환자를 상대로 
영양학 조언가이자 개업 한의사로서 
본인실험을 마친, 본토 미국인 저자의 서적 
‪#‎PaleoCure‬ -(팰리오)음식치료법을
읽다가 문득 알고 싶은 것이
있어 찾아보았다.

인류마다 진화된 유전자가 다를진데,
한국인이 잘 걸리는 질병이
무엇이고 치료비는 얼마나 들까??
답은 그림으로 설명된것에 있다.

주변인들은 직접 봐서들 알지만,
내가 몇년째 집중 원서로 독파하는
팰리오 관련 서적들...
원시의 사냥한 음식를 먹어라가 아닌!!
이미 무엇을 먹을 것인가
민간요법으로 실험하고, 
영양가를 정해두었던 선조들의 지혜와
인체의 기관/ 소화/호르몬 원리를 
파악하게 해준다.
미국서 이젠 Paleo-
구석기용어는 단지
브랜드화 되어갈뿐이다.
오가닉이 그랬던것 처럼...

미국서 신조어로 탄생되는
식품 트랜드 용어가지고 시비붙고자 
붙들고 늘어지는 사람들은 아직 많은 걸
읽지못했고, 경험못했고
본인실험도 부족하기 때문이리라...

점점 설득력있게 다가오는
음식치료법- 이론과 실천을 
만들어 가고자하는 나의 작은 꿈^^

암튼, 신인류는 고유의 유전인자와
자주먹는 음식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건강상태가 달라진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한국인이 자주걸리는
질병? 나는 이것을 더 철저하게
분석하고 그 해답을 이론/ 과학적 
실험 증명과 요리 실험으로 풀어가고자 한다.

뭐가 뭐에 좋다면 반면에 그 부작용도 
반드시 알려주는 성분 및 실험 사실에 근거한
과학적인 요리법이 가장 중요한데,
철저한 공부/실험 내공이 아니면 안된다.
그리고, 말로만 그렇대 저렇대가 아닌...
누군가는 이런일을 해야한다.
실제로 잘못된 식습관/ 라이프 스타일으로 인해 얻은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건강을 위해 먹는것 신경쓰는 사람을
스트레스성 정신장애라고 함부로 부르지 못할 것이다.
사실, 알고보면 어떤면에선 우리모두가 그렇다.
단지, 어떤게 해답이고 정답인지 모를뿐이었다.
이젠, 아픈이들에게 가능한 해답을 제시하는 
사람이 절실한 세상이 된것이다.






[출처: 암 정의, 국가암정보센터,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암발생확률 및 발병률(2011년 기준), 국립암센터, 2014 / 치료비, 국립암센터 2009 / 전립선암치료비, 대한비뇨기과학회 2008 / 증상, 국가암정보센터 / 모든 암 5년 상대 생존률, 국립암센터 2014]


남자 5위 / 위-대장-폐-간-전립선암-갑상선암
여자 5위 / 갑상선- 유방암-대장암-위암-폐암-간암

출처/ http://samsunglifeblogs.com/1340?srchid=BR1http%3A%2F%2Fsamsunglifeblogs.com%2F1340#


사업자 정보 표시
sdscom | 황인옥 |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22-5 대림리시온 801 | 사업자 등록번호 : 220-02-87546 | TEL : 031-8022-7655 | Mail : design111@daum.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87546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 Yujin A. Hwang 어느온라인 매체에 쓴 저 뉴스글 저자는 호주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1997년 남의 나라= 미국의 아주 오래된 실험을 예로 본인주장을 썼는데, 이것이 본인의 과학적인 실험없이 함부로 쓴 가장 나쁜예이다. 현재, 미국의 팰리오는 외국에서 보는 단편적인 것이 아니라 그녀가 말하고자 하는 결론, "대체적이고 다수의 식사를 건강식으로 하라"는 조언임에도, "피자를 나눠먹는 게 새싹채소보다 건강하네..."오래된 1997년도 미국의사의 말을 인용한것은 아주 진부한 짓인 것이다. 다시말해 정보를 거꾸로 말하고 있는 또 다른예이다. 팰리오가 생기고 트랜드나 브랜드화가 일어난 현재의 미국은 이론과 실천에 있어 발전은 매우 다양하고 저글을 쓴 저자를 포함한 비슷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엄격히 제한된 팰리오식사는 오로지 환자에게만 적용될뿐이다.- 이글을 옮긴 기자나 호주의 저자나 다 미국의 팰리오를 집중해서 보기않고 수박겉핱기로 자기주장을 theconversation.com에 쓰거나 가져와 옮긴것에 불과한 글이다.

  • Yujin A. Hwang The author has been studying, practicing, and teaching alternative medicine for more than fifteen years. Work at UC Berkeley, and studied Chinese and integrative medicine at the Acupuncture & Integrative Medicine College, also in Berkeley. He has trained with world-renowned healers and educators in a variety of disciplines throughout the U.S., Thailand, and Indonesia.= He is the most ideal food nutrition therapist for me(Yujin A. Hwang)

  • Yujin A. Hwang 하루 3시간 이상 먹는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정신병자라면? 하루종일 먹는것 밖에 모르는 뚱뚱한 사람들은 뭔가??? 건강식에 지나치게 신경쓰는 것도 혹은 전혀 안쓰고 죽기살기로 먹는것 둘다 문제지만, 대부분 실험을 철처히 거친 팰리오 학자들이 주장하는 이론은 대체적이고 보통의 식사 개념으로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 문제는 잘못먹어 아픈사람들이 있기때문에...그들에게만 엄격함이 해답으로 주어지는 것이다. 자기 연구가 심히 더 필요한 사람들이 섣부르게 알고선, 남의 연구를 까내려가야 남들에게 자기주장이 먹히는 것으로 아는 것이 문제이다. 전문가들이여 제발 본인 연구를 해다오!!

  • Yujin A. Hwang --- 저자가 쓴 이대목--- 완전진부하다. And finally, around the corner, paleo pushers may “beef up” together with a Crossfit class, followed by a few steaks.
    Again, with paleo, there is no gluten – or any grains for that matter –
    and no dairy or other such “toxins” are allowed.- 이게 언제적 얘기냐? 팰리오가 뭐? 글루텐,곡식, 유제품, 독소같은게 다 허용안되고 고기만 먹는다고? ---틀리다! 지금의 미국 팰리오는 자기건강상태에 따라 다르다.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그런 오리지널 팰리오주장이 먹히겠는가?

  • Yujin A. Hwang ---저자라는 이분이 결정적으로 조언한 이 부분---
    As a nutritionist and a recovered sufferer of bulimia, I leave you with some advice:
    Don’t trust all-devoted kale consumers, including health professionals and celebrities, if their advice isn’t based on scientific evidence.
    Don’t make food the most important focus of your life. As Bratman says: bulimia= "폭식증, 과식강박행위를 극복한 영양사로서 조언해요, 과학적근거가 아닌 모든 전문가와 유명인사들의 충고를 믿지마세요. 인생에 먹는걸 가장 중요한 포커스에 두지마셈. (정신분석 실험한) 미국의 이분말처럼 피자를 나눠 먹어용...어쩌고" = 개구리 올챙이 시절을 모르는지? 본인도 먹는거 강박증 정신병자였다는걸 알아야지...ㅠㅠ 자기는 이제 병이 다 치료되었으니, 다른사람은 너무 건강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이런 악담이야 뭐야....뻔히 보이는 가식적인 충고 ㅋㅋ당신은 이제 가장 믿지못할 인간으로 찍힘!! 그리고 사실, 피자는 아무 죄가 없다. 뭐든 배뚱뚱하게 많이 먹으려는데 과식병적집착이 죄가 있다는 ..

  • Yujin A. Hwang 팰리오연구를 하면 할수록 한국인으로서 자긍심도 느껴지는데, 그동안 우리가 무심코 지낸 김치/효소를 포함한 모든 발효음식과 설렁탕, 내장탕등이 팰리오이론가들사이에선 이미 수퍼식품으로 추천되고 있어, 한국음식을 새롭게 포지셔닝하는 중요한 기회로 삼아도 되기 때문이다...한편으로는 외면받거나 하던 한국음식들이 팰리오 이론에 안착한것이다...이 얼마나 황홀하고 기쁜가?? 내가 이러는 이유가 더 커진 것이다.

  • Yujin A. Hwang 사전을 찾는 일이 보통일 정도로 메디컬적인 용어가 많은 저자의 모국어로 쓰여진 이런 종류의 영어원서는 어렵다. 그러나, 나에게는 명작소설을 원서로 읽기보다 쉽고 재미있는 이유는 9년간이나 영어 Wikipedia, the encyclopedia를 즐겨읽었기때문? 아마도!! 건강 요리를 다루는 나로서 무조건 의미있는 일이다.

  • Yujin A. Hwang 예나 지금이나 심각한 병에는 어지간하면 공기좋은 산으로 가야하는걸 권하는 의사도 있고요... 인형의 집의 저자 입센이나, 달과 육펜스 저자, 서머셋 모옴 주치의처럼...요즘은 환자의 우울증보호 차원에서 안그러는 사람도 있고 그런것같아요. 인종 , 체질별 자연치유법은 서로 먹히고 먹이려는 식량 전쟁이 난 지금에 꼭 필요한 학문같아요^^

  • Yujin A. Hwang 미역국, 다시마... 선지국, 순대, 한국발효 장류 팰리오로 수퍼푸드로 다시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