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명소, 스타벅스 1호점과 파머스 마켓 5월 풍경

한참동안엔 아무런 외부 행사가 없었던 5월,

오월의 마지막 금요일에는 빅 이벤트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몇달전에 에약해둔 라이오넬 리치의 콘서트에 가는 것.

콘서트는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이지만,

우리는 시니어 한분을 모시고 가야하기에 

블랙퍼스트로 먹는 파르페와 그린 스무디 쥬스, 

커피한잔...을 평소 처럼 하고는 바로 

할머니, 다이앤이 사는 곳으로 차를 몰았다.

그녀는 우리집에서 차로 약 50분 거리에 사는데,

그곳은 항구가 있는 도시, 워싱턴주의 버밀턴이란 곳이다.


2014:05:30 14:08:39

버밀턴 부두앞 레스토랑에서(Bremerton, city in Kitsap County, Washington, USA).



2014:05:30 14:20:44

야외테이블, 버밀턴 부두앞 레스토랑에서(Bremerton, city in Kitsap County, Washington, USA).



2014:05:30 14:28:24

크램차우더와 샐러드로 간단한 점심.

버밀턴 부두앞 레스토랑에서(Bremerton, city in Kitsap County, Washington, USA).




이 레스토랑의 내부는 오후라 아주 한가하다.



2014:05:30 14:37:37

우리가 갔던, 버밀턴 항구 앞, 워터 프론트의 식당, 안토니's(Antony's).



그래서 우리가 그곳에서 시애틀을 갈때는 버밀턴의 

부두로 가서 차를 싣고 페리로 이동한다. 

운전하고 약 1시간 반을 가는 대신 배로 약 1 시간을 가는 편이 

싸게 먹히고 도로에서의 스트레스도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동하는 동안, 맘껏 바다위에서의 풍경도 감상하고사진도 찍을 수 있다.

우리가 버밀턴 부두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1시 반, 

배를 승선하는 시간 3시경,

약 1시간 반정도의 시간은 주변에 있는 물가(Waterfront) 레스토랑에서

간단히 점심을 하였다.



2014:05:30 15:24:14


2014:05:30 15:24:28


2014:05:30 15:24:58

배로 지나고 있는 이곳은 타코마지역의 퓨젯만( 해협( tacoma puget sound,  WA;

Puget Sound is a sound in the U.S. state of Washington, 

an inlet of the Pacific Ocean, and part of the Salish Sea)



2014:05:30 15:26:09


2014:05:30 15:27:10

배로 지나고 있는 이곳은 타코마지역의 퓨젯만( 해협( tacoma puget sound,  WA;

Puget Sound is a sound in the U.S. state of Washington, 

an inlet of the Pacific Ocean, and part of the Salish Sea)


2014:05:30 15:31:07


2014:05:30 15:31:13


2014:05:30 15:31:41

요트를 보고 당겨보았지만...

바람때문에 배안에서 창을 통해 그것도 근거리 렌즈로 잡은거라...사진은 이정도.


2014:05:30 14:56:23

차를 싣고 배를 타려고 기다리는 중, 앗!! 자기 개가 죽어 자빠졌는데도 모르네...허고 보니?

아무데서나 자는 저 개팔자? 검은 아스팔드에 검은 강아지라 안보일뻔... ㅎㅎ


한시간을 부유해 닿은 시애틀 부두 터미널(Seattle, WA - Ferry Terminal Pier 69)에서

우리는 바로 차를 다시 몰고 

시애틀의 최고 관광 명소인 파이크 플레이스로 가서,

우리가 자주가는 레스토랑의 야외 테이블에서 

라이오넬 리치의 공연이 시작되는 시간 전까지 시간을 보냈다.


2014:05:30 16:57:23

파이크 플레이스 입구, 이곳길을 쭉따라가면 퍼브릭마켓이라고도 하는 파이크플레이스 마켓이 나온다.

( 농수산 팜 마켓, World Famous Fish and Framers Market in Seattle, WA | Pike Place)



이곳에 살면서 시애틀의 파이크 플레이스

( 농수산 팜 마켓, World Famous Fish and Framers Market in Seattle, WA | Pike Place)

에 놀러오기는 이번에 3번째인데, 오늘은 거동이 불편한 시니어를 모시고 온날이라

전처럼 파이크 플레이스의 전지역을 걸으면서 

우리만의 숨은 명소를 발견하는 일은 하지 못했다.


파이크 플레이스 사진은 매년 찍지만, 

이번에는 그동안 블로그에 안올린 사진을 여기에 올려본다.


2013:11:22 16:06:43

시애틀의 명소, 파이크 플레이스, 퍼브릭 마켓, 로컬 푸드마켓 간판

시간은 4시경이다.



파머스 마켓내, 로컬 채소 과일가게.


파머스 마켓내의 로컬 푸드 상점.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은 먹는 버섯종류.


파머스마켓 외부 주변에 위치한 멕시칸 푸드 상점.



다시 현재 시간, 2014년 5월 말, 우리는 앉아서 쉴 레스토랑으로 향해 걷는 중...


2014:05:30 16:25:12

레스토랑 주변 야외 분위기가 좋아 우리가 자주 가는 파이크플레이스 근처, 레스토랑.


2014:05:30 16:21:53

저 끝에 보이는 시푸드 레스토랑까지 가면서 계속 눈이 즐거운 천정에 걸린 꽃바구니 헹어들...



2014:05:30 16:23:53

즐비한 그중 한 레스토랑.


2014:05:30 18:21:32


2014:05:30 17:14:21

물론, 주변엔 과학수사데 경찰차도 배치하고 있고, 건물들도 빽빽히 들어선 곳이다.



레스토랑에 앉아 먹고 마시고, 끊임없는 대화시간...


점심을 먹은지 얼마안되어 일단,

음료로 시작, 내가 선택한건 이탈리언 냉커피와 2차는 아이리스 뜨거운 커피- 유진의 오늘 취향.



2014:05:30 17:39:02

이건 독일 맥주- 타인의 취향.



음료로 한참을 웃고 떠든후 배고파지니...저녁 식사시간.


2014:05:30 18:04:20

선택은 연어스테이크-유진의 오늘 취향.


BLT 샌드위치와 스테이크- 타인의 취향



식사를 끝내고 레스토랑 주변을 다시 찍어본다.

2014:05:30 17:44:29

야외 웨이츄레스 대기테이블, RUB with Love Shack라는 간판.


2014:05:30 17:33:38

두 청년은 스노우크랩, 킹크랩을 시켜 레드와인과 즐기고 있다.

레드는 고기랑, 화이트는 시푸드랑 먹으시오...? 그건 미국선 옛말이 된지 오래다.



2014:05:30 18:39:48


2014:05:30 18:50:20

오늘은  아무대서나 머리대면 자는 개팔자, 

사람 발밑에 있는 개들을 자주본다...ㅎㅎ

개종류 많이 키워본 나는 요즘, 미니어쳐 불독이 좋다.



레스톨랑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레스토랑 내부와 바를 찍어 보았다.

2014:05:30 18:37:28

레스토랑 바.


화장실도 시푸드 레스토랑 분위기로...ㅎㅎ



나는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며,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좋아보이는 것을 

찍는 것을 직업처럼 여기는지라...그래도 혼자 잠깐 자리를 떠서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 1호점의 2014년도 5월 풍경도 담아 보았다.



이곳이 스타벅스 1호점인 파이크 플레이스 점이다.

늘 관광객이 붐비는 시애틀의 명소중 하나.


스타벅스 1호점만의 특징은 늘 자선공연이 있는데...

매일 다른 연주가들로 바뀐다.



이번에는 카메라를 높이 쳐들고, 처음으로 내부 메뉴판을 자세히 찍어 보았다.

여기 올때마다 한국인들이 말하는 것을 듣게 된다.

그 만큼 한국 관광객이 많다는 것.



이곳만의 독점 기념품들도 판매한다.



문을 열때부터 문닫은후에도 계속 붐비는 세계최초 문을연 스타벅스 1호점이다.



이제 자리를 떠서 차를 타러 가는 중에 

놓치기 아쉬운 레스토랑 풍경을 담고...


2014:05:30 18:51:07

아까는 여기 앉고 싶었지만 강렬한 햇빛때문에...


2014:05:30 18:51:56

옆집 다른 레스토랑도 나중에 가보기로.



이제, 라이오닐리치의 공연을 보러 왔다.

주차를 하고 키 아레나 스타디움으로 걷는중.


2014:05:30 19:09:18

골목길에서 발견한 앙증맞은 빨강호롱.


2014:05:30 19:09:51

뭔가 색감이 이쁜 골목...

그냥 사진 연습하면서 걷다보니,

저기 보이는 골목끝까지 가면 콘서트장이다.


라이오닐 리치 콘서트  비디오 장면은 다음편에...




  • 미국 공인 영양컨설턴트 황유진의 건강 요리 신간 설탕 말고 효소

    10% 할인받는 곳으로 지금 바로 사러가기/ 교보문고 지마켓알라딘

    먹는 이유가 분명한 유진의 179개 파워 레시피   

    오가닉 식탁 전세계 온라인 즉시 구매처는 G- MARKET


    월간 여성 잡지 퀸(Queen), 오가닉 라이프- 메뉴 컬럼 연재중(2012~ 현재).

    미중앙일보 격1~2월간 요리컬럼 연재중(2014~현재)

    미국서 인기, 오가닉식탁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페이지 Yujin's Organic Food & Life 로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sdscom | 황인옥 |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22-5 대림리시온 801 | 사업자 등록번호 : 220-02-87546 | TEL : 031-8022-7655 | Mail : design111@daum.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87546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세상에 이런일이~ 냉 카푸치노 만들수 있어?

더치 커피 그게 뭐래요?

미국사는 저는 엄청 촌스러 한국서 유행하는

그런걸 나중에 뒷북치며 결국 알게되는데...

미국서는 더치 커피하면

"더치 브라스 커피(Dutch Bros. Coffee)"라는 체인점 이름외엔 별로 알려진게 없어요.

이곳도 더치커피를 파는게 아니라 네델란드 사람들이 만든

작은 투고커피 체인점(드라이브 뜨루= drive-through coffee chain)이란 뜻이죠.

 

더치커피가 뭔가 했더니 알고 보니, 네델란드식 냉커피인데,

찬물에 우려낸 커피를 말하는 군요?

암튼, 저는 더치커피에 관심이 없어요.

저에겐 차가운 커피는 그저 다 아이스커피( iced coffee)이니까요.

 

다방커피 맛있게 타서 얼음 넣어 마시는 게 진짜

한국인 오리지널 냉커피 아닌가요?...ㅎㅎ

그런데, 요즘은 다방커피에 든 프림이 안좋다고 하니

원두커피에 목숨들 걸고 에스프레소 커피 기계에 관심들이 많죠?

요즘 한국에 더치커피 기계도 판다고 하는데?

집에 냉커피만드는 기계까지 살 필요가 있나...?

어디까지나 한국의 열풍니니 저는 모르겠음다...ㅎㅎ

 

그건 그렇고,

요즘 제가 만드는 냉커피는 보통의 에스프레소 기계로 뽑은 커피를

미리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할때마다 다양한 기법으로 만드는 데,

이번에 보여드릴 냉커피는 카프치노예요.

 

 

세상에 이런일이~ 냉 카푸치노 탄생.

향좋은 냉커피 만드는 법 기본- 뽑자마자 밀봉하여 냉장고에 둔다.

막뽑은 에스프레소(또는 원두커피)를 밀봉해 냉장고에 차게 두었다가(컵의 밑부분)

얼음과 갈면 신기하게 자연스런 거품이 생기는데(컵의 중간 부분),

맨위에 카푸치노 거품을 강조하기 만든 건 달걀흰자와 가루설탕으로 만든 거품(머랭).

 

 

 

 

세상에 이런일이~ 막대까지 먹는...냉 카푸치노 아이스 게끼?

미국서는 이런걸 팝시클이라고 한다. 나무 막대대신 빼빼로를 넣어 초코맛을 강조.

향좋은 냉커피 얼리기- 거품낸 스팀밀크 먼저 붓고 얼린 다음 냉커피 부어 얼린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나...이건 말도 안돼 그쵸?

자고로 카프치노는 풍부한 스팀밀크 거품이 특징인데

그 뜨거운 거품을 어떻게 차갑게 한단 말이냐 그거죠.

일단, 여기서 숨좀 돌리고...

 

커피 지식을 쌓는 뜻으로 에스프레소 얘기좀 하고 가보죠.

필요한 사람만 보세요^^

에스프레소를 베이스로 만든 피 종류는,

카페 아메리카노(Caffè Americano): 에스프레소 원샷에 뜨거운 물 더 한 것.

롱 블랙 (long black): 아메리카노와 반대로 뜨거운 물에 에스프레소를 부은것(커피의 크리미 상태 유지).

밀크가 들어간 에스프레소로는

카페라떼 (caffè latte= 스팀밀크 전체를 넣은 것)과

카푸치노 (cappuccino=스팀밀크의 거품만 넣은 것)

카페 마끼아또(caffè macchiato= 거품 덩어리를 위에 장식으로 얹은 것)으로 나눠 집니다.

참고로, 스팀밀크거품으로 커피위에 여러가지 디자인을 하는 것을 라떼 아트(latte art)라고 하고,

알콜이 들어간 커피로는 위스키가 들어간  

아이리쉬 커피( Irish coffee)와 칵테일 베이스로 쓰는 칼루아(Kahlúa)가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 소재한 세계적인 관광지 스타벅스 1호점.

 

 

 

저는 세계적인 커피전문점인 스타벅스 커피본사가 있는 워싱턴주에 살고 있어,

스타벅스 커피 1호점에도 가보았는데, 이곳에서

카푸치노를 시키면 거품이 잔의 반이상을 채워 나옵니다.

그러니까, 카푸치노는 별볼일 없는 거품 커피인데도...ㅎㅎ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카푸치노에 열광합니다.

왜 그럴까요?

비누거품 놀이하던 어린시절을 동경하는 거품에 대한 환상?

거품안에 갖힌 향좋은 에스프레소를 몰래 꺼내 홀짝홀짝 마시는 느낌?

 

아쿠 나 지금 뭐하나...

카푸치노 냉커피 보여준다해놓구선...

 

 

 

향좋은 냉커피 만드는 법 응용-

시원한 원두커피에 냉 카푸치노 팝시클을 통으로 넣어 즐긴다.

 

 

향좋은 냉커피 만드는 법(종합)

냉커피위에 카푸치노 팝시클을 갈아 넣으면 그 자체가 거품 많은 카푸치노가 된다!!

맨위는 휘핑크림(윕크림)으로 약간 장식함.

 

 

향좋은 에스프레소나 원두커피를 뽑자마자

공기가 안들어가게 뚜껑을 밀봉해 냉장고에 넣어두거나

바로 얼려보세요. 그리고,

필요할때마다 저처럼 냉커피로 즐겨보시면,

더치커피 필요없어요.

커피는 역시 향으로 마시는 것!!

어려운것도 아니고 특별한 것도 아니고,

실험정신만 있으면 누구나 다 만드는

특별한 카푸치노...냉커피 레시피 바로 나갑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냉 카푸치노 만들수 있어?

 

[만드는 법, Recipes]

 

재료/ 막뽑은 에스프레소나 원두커피, 시럽( 초코시럽 또는 메이플 시럽), 스킴밀크(또는 커피용 할프앤 할프),

달걀 흰자 2개, 가루 설탕 또는 오가닉 설탕 약간.

옵션= 계피가루, 바닐라액.

 

 

 

커피뽑아 냉장고에 바로 넣어두기/ 얼음과 갈기/ 거품 만들기

1- 원두 커피나 에스프레소( 2~3 잔)는 뽑자 마자 뚜껑을 밀봉하여 바로 냉장고에 넣어 차게 해둔다.

2- 거품용 달걀흰자 2개를 거품기에 설탕(가루설탕등)을 1/2ts 씩 나누어 넣어 가며 마구 저어 주면 거품이 생기는데,

거품을 떨어뜨려 보아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붙어 있으면 완성된 것.

 

Tips. 실려가지 않을 정도로 마구 마구 저어 주셔야 합니당...ㅋㅋ

달걀흰자에 비린내가 난다면 계피가루와 바닐라액을 추가해도 좋다.

머랭(달걀흰자 거품) 관련글/

눈송이를 구워봐~ 매쉬 고구마 머랭 컵케익

 

 

 

 

3-  얼음과 찬커피를 믹서에 간다. 얼음과 농도는 슬러시 정도.

서빙할 유리잔에 시럽을 돌려가며 뿌려준 다음, 차가운 에스프레소나 원두커피 조금(2TBS) 붓고 그위에 갈은 커피를 담는다.

커피 위에 시럽을 더 뿌려줄수도...

맨위에 위에 만든 거품(머랭)을 얹고 계피가루를 뿌려내면 끝~

 

tips. 밀크맛 강조 할 윕크림(휘핑크림) 토핑은 자유.

시럽을 잔에 둘러 주면 단맛을 자연스럽게 추가하고, 마실때 흘러내리는 느낌이 멋드러 져요. 초코시럽이면 더 리얼합니다.

 

 

 

카푸치노 얼리기.

 

 

1- 스팀밀크를 만든다음 바로 팝시클 만드는 통에 1/4 정도씩 담아 냉동시킨다.

2- 나무나 플라스틱 꽂이 대신 빼빼로(2개씩이 안전)를 꽂아 두는데, 중간에 점검하여 가운데가 오도록 고정 시킨다.

 

Tips. 스팀밀크는 에스프레소 기계가 없어도 우유를 중탕하면서 거품날때까지 마구 저어주면 될것이다.

 

 

 

 

3- 스팀밀크가 완전히 얼린것을 확인하고, 차게 식혀둔 원두커피나 에스프레소를 부어 얼리면 된다.

밑부분 까지 커피 거품과 향이 살아있는 커피 팝시클, 먹을때 초코 과자 맛이 좋다.

 

Tips. 빼빼로는 두개정도 넣어 얼리는 것이 부러지지 앉고 안전. 잘 부러지니 다룰때 조심.

틀에서 뺄때는 실온에 조금둔 뒤 틀을 손으로 감싸 얼음이 미끄러지면서 빠지게 한다.

 

 

카프치노 팝시클 응용

 

1- 컵에 시럽을 두른다.

2-차갑게 보관한 에스프레소나 원두커피를 담는다.

3- 카푸치노 팝시클을 빠뜨려 마신다.

 

 

 

 

카푸치노 팝시클을 통째로 간다. 그러면 거품이 많이 인다.

시럽을 끼얹은 컵에 원두커피 조금 담고,

빙수처럼 만들어진 카푸치노를 담으면 자체 거품 발광하여 끝~

윕크림(휘핑크림)과 계피기루로 더 강조 할수도...

 

 

기본 냉 카프치노.

 

 

카프치노 커피 팝시클 얼려서 갈아 마시는

그대로 거품 왕창이는 심플한 냉 카프치노~

 

냉 카푸치노 만들수 없다?

진실 또는 거짓(true or false)?

FALSE!!

요리 실험 자꾸하다 보니 세상에 이런일도 있네요? ^^

 

 

 

 


미국 공인 영양컨설턴트 황유진의 건강 요리 신간 설탕 말고 효소

10% 할인받는 곳으로 지금 바로 사러가기/ 교보문고 지마켓알라딘

먹는 이유가 분명한 유진의 179개 파워 레시피   

오가닉 식탁 전세계 온라인 즉시 구매처는 G- MARKET


월간 여성 잡지 퀸(Queen), 오가닉 라이프- 메뉴 컬럼 연재중(2012~ 현재).

미중앙일보 격1~2월간 요리컬럼 연재중(2014~현재)

미국서 인기, 오가닉식탁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페이지 Yujin's Organic Food & Life 로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sdscom | 황인옥 |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22-5 대림리시온 801 | 사업자 등록번호 : 220-02-87546 | TEL : 031-8022-7655 | Mail : design111@daum.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87546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 냉 카푸치노라니 이 계절에 홀짝홀짝 마시고 싶은 별미 음료? 입니다 ^^

  • Favicon of http://blog.daum.net/frenchlog BlogIcon Lipp 2012.07.27 17:10 ADDR 수정/삭제 답글

    더치커피? 파리에 사는 촌스런 저도 몰랐네요. ^^
    냉커피를 그리 즐기지 않는데 요 냉 카푸치노는 눈길이 가는데요.
    지금이 딱 마시기 좋을때? ^^

  • goqkfkrl 2012.07.28 02:41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스 커피와 아이스게끼 모두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 주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2.07.28 12:49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두 요즘 더치 커피라고 병에 든 커피를 사다 마시는데,
    유진님이 말씀 하신대로 한 번 따라해봐야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뭔가 유행한다고 하면 너도 나도 따라 하느라
    못 참는 성격인가봐요. ㅎㅎ 그래도 맛만 있다면 좋을텐데요.
    얼음과 같이 갈면 거품이 난다는 게 정말 신기한데요.^^

  • Favicon of http://blog.daum.net/yongnjee BlogIcon 꿈 꾸는 자 2012.07.28 20:04 ADDR 수정/삭제 답글

    빼빼로 사용한 카푸치노 아이스께끼?
    이건 지구상 몇십억 인구중에 오직 단 한 사람,
    유진씨만이 생각할 수 있는 전무 후무한 발상 일겁니다.
    유진씨는 단순 요리 블러거가 아니라 요리 발명가 or 요리 과학자가 맞네요

  •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12.07.29 23: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세상에...여러가지 요리를 만들어내시다가
    이젠 냉카푸치노까지 만드셨군요.
    여기는 밤에도 기온이 안 내려가서 찜통 더위인데
    빨리 DHL 택배로 한잔 보내주이소~~ㅎㅎ

  •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2.07.30 08:35 ADDR 수정/삭제 답글

    더치커피라~ 처음에는 더치 페이 커피인줄 알았지요
    HAPPY MO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