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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요리

화려한 피자? 아주 평범한 것들로 만든 거예요 처음부터 피자를 만들려고 한 건 아니예요.처음엔 그냥 보라색들과 놀다가...그 다음엔 동그라미들과 놀다보니,저절로 아이디어가 나오더라구요.그래도 그때까지도 이렇게 큰 12인치 피자를 만들려는 생각은 없었어요. 처음엔 이것들하고 놀았어요.나는 왜 이렇게 보라빛 채소가 신비롭게 느껴지는지...이것들하고 요리할때면, 왠지 같이 좀 놀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냥 동그랗게 잘라 채소치즈 구이나 해볼까 하던것이너무 많이 만드는 바람에 채소구이 남은걸로다뭘할까? 하다보니 또 마구 샘솟는 나의 창작요리 폭포줄기가 뇌를 타고 철철흐르더라구요...ㅎㅎ 여러분들집에도 다 있는 동그란 이것들로...당신같으면 뭘 했을까? 평범한 재료로 이런 채소구이!! 파티에 훌륭한 에피타이져로 시작할 수도 있다. 여러분들에겐 거만하게 들릴지 .. 더보기
쉽다 쉬워, 고추부침개가 박힌 달걀 팬 피자 제 블로그에 100 피자라는 카테고리가 있는데,천연요리 주의자인 제 블로그에 왜 피자를 100개나 만들겠다고 했을까요?제가 늘 말하는 것 있죠?피자는 죄가 없다...ㅎㅎ저는 건강한 피자 100개를 만들고 있거든요.지금까지 40개정도 피자 레시피를 만들어 왔는데...아직도 제가 만드는 피자에 지치거나 질리거나 하지 않는 이유는우선, 건강한 피자를 만들어 먹기에 안심이 되고,피자를 창작하는 즐거움도 만만치 않아서 입니다. 오늘도 우연히 유진의 피자가 창작되었는데요...창고 냉장고에 둔걸 깜빡해 모르고 있던 풋고추포장을 보니 한개가 쭈글거리면서 오늘 당장 처분해야할 것 같고,한동안 달걀요리를 안해 달걀도 포장 그대로 있더란 말이죠.아무생각없이 일단 풋고추를 뜨거운 물에 담그어천연 세척제로 씻은 후 냉수에 다시.. 더보기
이거 먹으면 몸이 후끈후끈~ 초간단 달걀 매운탕 사람들이 덥다고 난리 칠때는 언제고요즘은 춥다고 춥다고 난리입니다. 저도 전에는 겨울철 실내온도를 26도에 맞추고 살다가 요즘에는 20C(68F)로 낮추었더니 특히 잠잘때 너무 추워요.침실이 너무 더우면 이불을 덥는 포근한 느낌을 즐기지 못한다고 ...!! 그이의 의견(이건 난생 첨듣는 얘기~?)어쨌든 이상한 논리의 실내 저온 유지에 동의를 했는데, 연료절약도하고 적응되니 참을만 합니다.가장 좋은건 요리 재료들을 실온에 두어도 크게 걱정되지않는 것!!홈의상 스타일도 전에는 거의 벗고 지내다가 지금은 파자마 스타일로 바꿨어요...ㅎㅎ 요리하기도 귀찮고 으슬으슬 추울때... 뜨끈뜨끈 초간단 매운 달걀탕 어때? 암튼 실내에서 운동하는 시간만 빼고 겨울에도 20도 실내온도에 맟춘 요즘 우리집은 춥네요.그러다보니.. 더보기
설날특집, 전자랜지 초간단 달걀요리 총정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