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mented 썸네일형 리스트형 겨울잠 깨우는 상큼한 봄김치 작년 12월초에 만들어 야외데크에 둔 두개의 항아리 김장김치중 한개는 만든후 1달도 안되어 비워졌고, 나머지 한개는 일부러 안꺼내 먹고 그대로 두다가 가끔씩 열어보니...엄동설한 추운날씨에는 얼고 날씨가 푸근하면 녹고...완전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지내는걸 보았다. 의도적으로 올 3월~ 4월까지 내가 만든 쉽게 시지않는 항산화김치를 만나보려는 계획이 차질이 온걸까? 꽁꽁언 김치를 녹여 먹어보니, 신맛은 덜했는데 날씨가 갑자기 봄날씨 같은 포근한날 먹어보니 적당히 시어있다. 그러나, 그 김치가 묵은지맛이 될만큼 시어지는지는 끝까지 지켜봐야 겠다. 그런 이유로 김치를 다시만들기도 해야했지만, 한편으로는 김장김치를 계속 먹기엔 지겨운 느낌이다. 그것도 그런것이 여기저기서 벌써부터 봄을 부르는 상큼한 요리 .. 더보기 설탕대신 쓰는 과일효소만들기 최근 요리에 쓰는 설탕에 대해 집중연구를 하고나서 알게된 사실은 무엇보다 설탕제조에 사용되는 균, 불순물제거용 촉매제, 표백제등의 인체에 해가되는 화학성분이었다.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흑설탕이 안전하다고 하지만 알고보니 그것도 잘못된 상식이다.거기에 대해서는 설탕에 관한 파헤치기식 글도 앞에 썼으니 더이상 설명은 생략하기로 한다.어쨌든, 다아는대로 결국 입맛때문에 사용하는 설탕이 결코 좋은것은 아니다. 그런이유로 최근 나는 몸에 안좋은 설탕을 요리에 직접쓰는 대신 설탕을 과일, 야채 효소만드는 발효제나 과일즙 축출제로 사용하여 완성된 과일효소를 설탕대체품으로 사용하고 있다.그동안 알려진 효소를 먹는법이 차로 마시거나 음료로 마시는데 제한적었으나,차는 겨울에 주로 마시고 또 음료를 잘 안마시는 나로서는, .. 더보기 이전 1 ···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