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죽을 단백질 아침식사로 만들기
아침식사로 매일 먹는 칠리 스타일 토마토 스프가 싫증나거나 토마토가 떨어진 시기에 대체용으로 만들어 본 단호박죽이다.
단호박은 주로 인도식 커리에 넣으려고 사다두는데
이번에도 커리를 만들고 난 단호박 반개를 냉동해 둔것이다.
요즘엔 오가닉 멀티콩도 불려서 깨끗이 씻어 냉동해두기에
단 두개의 냉동 재료로 초간단하게 만들어본것. 🎃🫘
물론, 이 레시피는 내 머릿속에 증흥적으로 떠오른것을
과감하게 실천으로 옮긴 창작 요리이기도해서
살짝 결과가 의심되기도 했으나, 본연의 단호박과 오가닉 멀티콩들의 조화로운 맛으로 의외의 달콤 고소한 단호박죽이 탄생되어 기쁘다. 설탕 한알안넣고도 달달하다니~ 아침부터 너무 단거 먹는 거 아닌가? ㅎㅎ
물론 1/3컵씩 소분해 소량만 다른 요즘 아침메뉴( 자두 반개, 주황벨페퍼 3조각, 플레인요거트와 블루베리 1/4컵, 달걀찜 1/3컵, 나또 1TBS)에 곁들이므로 괜찮다.

단 두가지 재료로 풍부한 맛을 낸 단호박죽 🧡
재료:
작은 크기 단호박 1/2개 손질해서 쪄서 속살만 얼려둔것
오가닉 멀티콩 1/2컵 깨끗이 씻어 불려서 얼려둔것
소금 1/2 ts


만드는 법:
1- 냄비에 씻어서 불린 오가닉 멀티콩과 물 2/3컵을 넣고 센불에서 끓이다 중간불-약불에서 거의 졸여질 정도로 푹 익혀준다.
(콩의 거품이 넘치므로 중간-센불에선 뚜껑을 열고 끓인다.)
2-단호박을 넣어주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천천히 부드럽게 호박을 녹여 익혀준다.
3- 소금간을 한다. 끝!!



요리시 비주얼은 약간 그러나!! 소금간 살짝하여 맛을보니~
오메 🎃🫘🧡 맛있는거 🌻😂

아침식사용이므로 1/3컵씩 소분해서 랩으로 덮어 냉장고에 보관.

그냥 먹긴 어쩐지? 그래서!! 가니쉬(Garnish 고명) 으로
생각난것이... ???
홈메이드 오트밀 누룽지 부순것 or 잣 🧡
괜찮은 아침식사 🥣👍